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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자락에 위치한 넉넉한 인심의 살기좋은 - 석교동 행정복지센터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도시 중구

동행정복지센터안내

우리동현황

석교동은

돌다리를 한자로 표기하여 석교(石橋)라 하였는데 돌다리가 유래가 되어 석교동이라 불려져 오고 있으며, 보문산 자락에 평화롭게 자리잡은 주거밀집지역으로 대전천이 동구와 경계를 두고 흘러 산과 내가 조화롭게 펼쳐져 있는 더없이 아름다운 곳임. 또한 대전광역시 문화재 자료 제35호인 봉소루와 동의 유래가 된 돌다리, 보물제1215-4호인 목은 이색 영정을 모신 영당이 있고, 복전암 인근에 시 지정 유형문화재 19호인 마애여래좌상을 비롯한 돌부처 등 문화유산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어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고 있어 생생한 현장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지역특성

석교동은 3개 법정동(석교·호·옥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문산과 대전천에 인접하고 옥계로를 중심으로 양 측면에 길게 발달된 전형적인 주거지역임. 대규모 APT단지 없이 240여개의 저층(5층 이하) 연립주택 위주로 형성됨. 도농 복합지역으로 농촌마을의 따뜻한 정이 살아있어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려는 인정이 넘침.

동현황

(2019.2월말 현재)

동현황
면적 인구수 세대수 주민조직 관할법정동
4.32㎢ 16,363명 7,440세대 31통 146반 석교동, 호동, 옥계동
  • 동명유래

조선광해군 때에 판결사에 올랐던 남분봉이 낚시를 하다가 놓아 준 잉어가 꿈 속에 나타나 다리의 형태를 닮은 큰 돌이 있는 곳의 위치를 알려주어 그 돌로 내에 다리를 놓으니 사람들이 그 다리를 "돌다리" 라 불렀다. 이 돌다리를 한자로 표기하여 석교(石橋)라 하였는데, 근처 마을의 이름 또한 이것에 연유하여 석교리(石橋里)라 하였고, 1949년에 오늘날의 석교동(石橋洞)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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