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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풍요롭고 아름다운 공간 - 태평2동 행정복지센터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도시 중구

동행정복지센터안내

우리동현황

태평2동은

유등교에서 수침교까지 유등천을 따라 위치한 쾌적한 주거지역이며, 대전 최초로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현재는 아파트단지 세대가 88%에 달하고 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편리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지역특성

유등천을 따라 대전 최초로 삼부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었으며, 이후에 한국조폐공사, 대전피혁공장, 대전제지공장 부지에 버드내아파트, 파라곤아파트 등이 조성되어, 유등천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 하였습니다. 옛 한국조폐공사 소재지에 세워진 조폐조각공원은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학습의 장인 동시에 다양한 볼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태평2동 주민들의 쉼터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동현황

(2019.10월말 현재)

동현황
면적 인구수 세대수 주민조직 관할법정동
1.12㎢ 27,048명 9,625세대 36통 266반 태평동
  • 동명유래
  • 조선 고종 32년에는 회덕군 유등천면
  • 1914년에 대전군 유천면 편입
  • 1940년 2월 1일 대전부에 편입 태평동이라함
  • 1946년 왜식동명 개칭에 따라 태평동이라함
  • 1983. 10. 1 태평동에서 태평1.2동으로 분동
  • 조선시대에는 공주목 유등천면(유포면)의 지역으로서 벌판에 자리하였다고해서 벌말 또는 평리(平里)라 하였다. 태평동은 1895년 행정구역 개편때 회덕군 산내면의 수침, 평리, 용두, 도마리의 일부였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때 대전군 유천면의 평리로 바뀌었다가 1940년 2월 1일에 대전부에 편입 태평정(太平町)이 되었다. 태
  • 태평동에는 자연부락이 수침리, 강변, 벌말이 있었다.
  • 수침리는 수침교 아래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비가 오면 유등천이 자주 범람하였다고 한다.
  • 강변은 유등천 쪽에 있던 마을이다.
  • 벌말은 들판에 마을이 있으므로 벌말이라 불렀는데, 벌말 위쪽의 마을을 상평(上平), 아래쪽을 하평(下平)이라 불렀다.
  • 1949년 왜식 동명 개칭때 태평동으로 고치고, 1983년 10월 1일에 태평1.2동으로 분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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