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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설치문중/유래

진주류씨(차달)

  • 작품명

    버드나무

  • 조각가

    문윤형

  • 이미지
  • 작품설명

    한국 민화의 형식은 모자란 듯 넘쳐나는 여유로움과 정감을 준다. 단순함과 투박한 형태적인 요소를 강조하여 표현 하였고 고 미술에서 발견되는 단위면적당 정의 개수를 달리하여 질감과 색의 변화를 의도 한다. 作帝建賚七寶將還 龍女曰 父有楊丈與豚勝 七寶 盍請之[고려사 세계 권제5뒤쪽] 용녀 왈 “아버지에게 버드나무 지팡이와 돼지가 있는데 그것은 칠보보다 더 귀중한 것이니 그것을 청하십시오.” 하였다. 고려태조의 탄생신화에 근거한 버드나무 지팡이의 버드나무를 성으로 하사한 것은 건국의 공신으로서 왕건의 애정이 각별하였다고 볼 수 있다.진주 류씨의 근원이 고려 건국설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어 버드나무를 소재로 선택하여 진주 류씨의 상징물을 만들었다.

  • 유래

    ▸ 류씨 성(姓)의 기록이 처음 보이기 시작한 것은 후삼국 시대 말 고려 개국전후이다 시조는 고려 개국 삼한공신(三韓功臣) 대승공 류차달 (大丞公 柳車達)이다 七世 문간공 공권 (文簡公 公權) 八世 상서공 언침 (尙書公 彦琛) 九世 밀직사 순 (密直使 淳)으로 이어졌으며 十世에 판시사 진산군 인비 (晋山君 仁庇)께서 이봉 득관 (得貫)하여 진주류씨의 中始租가 되셨다 손자 익양공 혜방 (翊襄公 惠芳)과 안간공 혜손 (安簡公 蕙孫) 이후에 자손이 크게 현달하고 번창하여 이판공파 (吏判公派) 북부령공파 (北部令公派) 시윤공파 (寺尹公派) 안간공파 (安簡公派)로 대별되며 충효전가 청백유업을 계속 이어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제학 (大提學)2인 淸白吏4인 相臣2인 공신녹권이 8인 증시 贈諡 17인 등단장신 (登壇將臣) 4인 병마절도사 30인 삼도수군통제사 10인 수군절도사 27인 牧使府使 86인 문과급제 80인 무과급제 380인이며 육조판서와 삼사(三司)의 대간 (臺諫) 承旨 지방 목민관 原從功臣 등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국난이 있을 때 마다 진충보국 (盡忠報國)의 공신 충신열사가 나왔으며 윤리기강 紀綱이 해이 할 때 마다 효자 열녀가 이어져 내려와 정려 (旌閭)를 받은분 또한 많으며 문장서화 (文章書畵)에 진동 (辰仝) 혁연 (赫然)이 있으며 三大墨竹晝家에 오른 덕장 (德章)과 文通集 언문지 (諺文誌)를 남긴 희 (僖) 등이 드러난 분이다 유림으로부터 도덕군자로 추앙받는 학자로서 경국제세 (經國濟世)를 논하고 학문에 전념한 은일 (隱逸)과 명현 또한 많으니 文講 武習하여 잠영진신 (簪瓔縉紳) 무반벌족이 끊이지 않아 오늘날에도 입법 사법 행정부와 경제계 문화계 언론계등 각 분야에서 中樞역할을 하고 있는 기라성 같은 후손이 많다 追遠報本에 뜻을 두어 선대유업 (遺業)의 현양(顯揚) 사업과 활기찬 미래 창조의 後學 인재 육성에 뜻을 가지고 진산 晉山 장학회를 결성하여 1년에 200명의 대학생에 장학금을 수여하며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동량 (棟樑)을 키우고 있다 종원이 적은 인구수에 비해 우뚝하고 빼어난 굴지의 벌렬화족 (閥閱華族) 가문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으니 아! 훌륭하도다 名家의 후예로서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자긍심을 가지고 멸사봉공 殺身成仁의 정신으로 국가와 사회에 헌신 봉사하면서 인화단결 숭조목종 (崇祖睦宗)의 崇高한 뜻을 이 빗돌에 새겨 한밭의 명승지 뿌리 공원에 세워 후손과 함께 천추만세에 영원히 남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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