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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孝 중심지 향한 첫 발, 인성교육과 뿌리의식 - 孝 !World

조형물설치문중/유래

파평윤씨

  • 작품명

    태동(胎動)

  • 조각가

    윤황식

  • 이미지
  • 작품설명

    본 작품은 파평윤(尹)씨를 의미하는 용(龍) 무(武) 의(義) 3가지 뜻과 그 속에 작은 내용을 조형적인 형상으로 표현 하였다. 현대적인 이미지와 미래지향적 표현으로 문중의 화합(和合)과 번영(繁榮)이 자손만대에 이어질 수 있는 기원의 뜻을 품고 있으며, 생명력과 함께 끊이지 않는 생성, 순환이 하나의 뿌리가 되어 성장해 나아가는 태동(胎動)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 유래

    ▸ 파평윤씨의 시조 태사공(太師公) 윤신달(尹莘達)은 파주시 파평산 기슭의 용연(龍淵)에서 신라 진성여왕 7년(893) 8월 15일 윤노파의 도움을 입어 탄강하였다. 이 어른이 바로 120만 일대 거족이고 고려, 조선 양조에 걸쳐 최대 명문인 파평윤씨의 시조이며 시호는 소양(昭襄)이다.공은 신라 경명왕 2년(918) 신숭겸, 홍유 등 장수들과 더불어 후고구려 군을 물리치고 태조 왕건을 도와 후삼국을 통합한 뒤 왕건을 고려 국왕으로 추대한 고려개국 통합 삼한 익찬공신이며 삼중대광 태사이다. 공은 왕건 에게 늘 충간하였기에 후삼국 통일 후 왕건은 이 대업을 이룬 데는 윤신달의 힘이 매우 컸다고 유시하였다. 고려 혜종은 동경(경주) 대도독에 태사공을 임명했는데 공은 그곳에서 30여 년간 신라 유민에게 선정을 베풀고 광종 24년(973) 임지에서 향년 81세 로 서거하였기에 묘소가 포항시 기계면 봉계리에 봉안되어 있다. 태사공의 현손 문숙공 윤관(尹瓘) 대원수는 30만 대군을 동원하여 여진족을 정벌하고 두만강 북쪽 7백리 지역까지 척지하여 그 곳에 「고려정계비」를 세우고 아홉 진성을 축조한 것이다.조선조의 다섯 임금은 문숙공 후손에게 병역과 잡역을 면제하라는 전교를 내려 특혜를 베풀었다.그리고 파평윤씨는 여섯 분의 왕비에게서 여섯 분의 국왕을 탄생시킨 삼한갑족의 명문이 된 것이다. 매헌 윤봉길 의사는 상해의거를 통하여 대한독립과 조국애를 전 세계에 크게 떨쳤다.모름지기 우리 후손들은 선조님들의 충국애민정신을 이어받고 숭조경종, 종친돈목을 생활화하여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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