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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孝 중심지 향한 첫 발, 인성교육과 뿌리의식 - 孝 !World

조형물설치문중/유래

한양조씨

  • 작품명

    영원(永遠)의 빛

  • 조각가

    趙丞煥

  • 이미지
  • 작품설명

    수백 년을 거쳐오는 동안 명문거족으로서 많은 문무 인재를 배출하여 국가와 민족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온 전통을 오늘에 이어받아 온 누리를 밝히는 횃불이 될 한양 조씨 가문의 기풍을 표현하였다.

  • 유래

    ▸ 한양조씨의 본향은 지금의 서울인 한양이다. 시조 지수(之壽)공은 고려 중기에 조순대부(朝順大夫) 첨의중서사(僉議中書事)를 지냈고 아들 형제를 두었는데 첫째는 판도판서 인재(麟才), 둘째는 쌍성총관 휘(暉)이다. 판도판서공의 손자 세진(世珍)은 예의판서 한산백 이고 증손 충무공 영무(英茂)는 조선 개국공신으로 정승을 지냈으며 태종묘에 배향되었다. 총관공의 아들 양기(良琪)는 총관 겸 부원수이며 손자 용성부원군 돈(暾)은 아들 인벽(仁璧)과 함께 홍건적 격퇴에 큰 공을 세웠다. 돈의 첫째 아들 양렬공 인벽은 4도 도지휘사와 삼사좌사를, 셋째 검한성공 인규(仁珪)는 검한성을 지냈고, 넷째 충정공 인옥(仁沃)은 개국공신으로 태조묘에 배향되었다. 개국공신인 양절공 온(溫)은 찬성사를, 좌명공신인 양경공 연(涓)은 우의정을, 가천재공 사(師)는 첨지중추원사를 지냈다. 한양조씨는 문묘(文廟)배향 1위, 종묘(宗廟)배향 2위 봉군(封君) 16위, 부조묘(不祧廟) 7위, 시전(諡典) 15위, 체식 18위, 청백리(淸白吏) 2위, 문과급제 90여 위의 인재를 배출하였다. 계유년 단종 복위를 기도한 충무공의 손자 완규(完珪) 등 한 집안 여섯 분과, 충정공 손자 순생(順生)과 그 아들, 손자와 함께 세조에게 화를 당하는 충절(忠節)을 지켰다. 특히 문정공 정암 광조(光祖)는 도학정치를 폈으며 문묘에 배향되었고, 문절공 원기(元紀), 문간공 경(絅)은 청백리이다. 임진왜란때 의병장인 백기당 웅(熊), 산서공 경남(慶男), 일제 강점기 대한독립단장 맹선(孟善), 최근에는 대정치가 유석 병옥(炳玉)박사, 시인 지훈(芝薰), 병화(炳華)등이 있고 각계각층에서 많은 인재들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우리 문중을 더욱 빛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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