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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孝 중심지 향한 첫 발, 인성교육과 뿌리의식 - 孝 !World

조형물설치문중/유래

신천강씨

  • 작품명

    태양(太陽)을 향하여

  • 조각가

    남 철

  • 이미지
  • 작품설명

    어른과 어린이가 두 팔을 태양을 향하여 높이 치켜든 모습으로 종중화합(宗中和合)과 웅비(雄飛)를 표현(表現)하였음.

  • 유래

    ▸ 신천강씨(信川康氏)의 시조(始祖)는 강 호경(康虎景) 공(公)이시다. 공의 선계는(先系)는 고조선조(古朝鮮朝)에 윤리(倫理)를 교화(敎化)한 훈로(勳勞)로 아버지 시호(諡號)인 강숙(康叔)의 강(康)자로 사성(賜姓) 받고 관정대훈공신(關鼎大勳功臣)에 올라 백성들로부터 교화성사(敎化聖師)라 칭송(稱頌)받은 강후(康侯)공이시며 득성조(得姓祖)가 되신다. 호경(虎景)공은 신라시대(新羅時代) 분으로 진원(晉原) 경양리(景陽里)에서 탄생하시고 호랑이의 보호가 있었다 하여 이름을 호경(虎景)이라 하였으며, 호(號)를 성골장군(聖骨將軍)이라 하고 백두산(白頭山)으로부터 송악산(松嶽山)에 이르러 사셨는데, 돌아가신 후에는 그 곳 사람들이 구룡산(九龍山 : 일명 聖居山)에 공의 사당(祠堂)을 세우고 제향(祭享)을 올렸다. 공은 고려태조(高麗太祖) 왕건(王建)의 외가조상(外家祖上)이 되시므로, 고려태조는 공을 국조대왕(國祖大王)으로, 공의 손자(孫子) 보육(寶育)공을 원덕대왕(元德大王)으로 추존(追尊)하였다. 후손(後孫)들은 황해도(黃海道) 신천(信川)지방의 호족(豪族)으로서 고려건국(高麗建國)의 기반(基盤)이 되었고 고려조(高麗朝)에서 높은 벼슬길에 오른 분이 많았으며, 공의 14세손인 지연(之淵)공이 문하시중(門下侍中)에 오르시고 신성부원군(信城府院君)에 봉(封)해짐에 따라 후손들이 공을 중시조(中始祖)로 모시고 본관(本貫)을 신천(信川)으로 정하였다. 또한 신천으로부터 분관(分貫)되어 별관(別貫)으로 곡산(谷山), 재령(載寧), 안릉(安陵), 충주(忠州) 등이 있으며, 조선(朝鮮)을 개국(開國)하고 태조(太祖)의 현비(顯妃)에 오르신 신덕고황후〔神德高皇后 : 능호-정릉(貞陵)〕를 비롯하여 영의정(領議政)을 지내신 순(純)공 등 많은 인재(人材)를 배출(輩出)하며 명문거족(名門巨族)의 후예(後裔)답게 크게 번창(繁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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