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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설치문중/유래

함안조씨

  • 작품명

    飛上

  • 조각가

    박대규

  • 이미지
  • 작품설명

    본 작품은 함안조씨 문중의 휘장인 독수리와 계수나무로 그 형상을 표상화하였고, 두 기둥은 충절과 신비의 기개를 상징하였으며, 양쪽 날개가 균형을 이루어 힘찬 날개짓으로 하늘로 웅비하는 형태는 함안조씨 종족의 영원한 번영을 기원하였다.

  • 유래

    함안 조씨의 시조는 휘 정(鼎)이시다. 고려조에 대장군 원윤(元尹)을 지내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후손들이 함안에 세거하면서 함안(咸安)을 본관으로 하였다.
    고려 왕조가 바뀔 무렵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을 지킨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고죽재공 안경(孤竹齋公 安卿). 덕곡공 승숙(德谷公 承肅) 두 분과, 생육신(生六臣)의 한 분인 정절공 려(貞節公 旅), 또한 임진왜란시 황석산성에서 순국한 충의공 종도(忠毅公 宗道)와 다른 전장에서 순의(殉義)한 여섯 분을 포함한 열세 분 충신의 충절이 청사(靑史)에 길이 빛나고 있다.
    간송당공 임도(澗松堂公 任道)는 조선중기의 이름난 학자이고, 충헌공 봉조하 중회(忠憲公 奉朝賀 重晦)는 조선조에 5판서를 역임하였으며, 문과급제 36인 외 도학문장가가 많이 배출된 문중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총장과 의정원의장을 지내고 삼균주의(三均主義)를 주창한 소앙공 용은(素昻公 鏞殷), 일제 강점기에 일왕의 장인을 대만에서 자격(刺擊)한 명하(明河) 의사(義士)외 60여분 독립유공자들의 공적은 구국광복의 초석이 되었다.
    현재 21원파 77지파의_후손들이 선대의 위업을 계승하고 있으며 백세청풍 숭조목종(百世淸風 崇祖睦宗)의 종훈(宗訓) 아래 조상의 유지(遺志)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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