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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설치문중/유래

함평정씨

  • 작품명

    조화와 번영

  • 조각가

    안의종

  • 이미지
  • 작품설명

    작품의 상단부분은 태양과 산, 들, 호수 등의 우주를 나타내고 있으며, 중간부분의 몸통은 우주의 氣를 이 땅의 후손에 내리는 것을 의미하며, 밑 부분은 후손을 나타내고 있음. 이 작품은 우주와 인간의 조화를 이루면서 후손의 번영을 뜻하고 있음.

  • 유래

    시조(始祖) 정언겸(鄭彦謙)은 신라개국공신(新羅開國功臣)이시며 육부촌장(六部村長) 중 진지촌장(珍支村長)이신 지백호(智佰虎)의 삼십팔세손(三十八世孫)이시다. 시조께서는 고려(高麗) 인종(仁宗)때 병부상서(兵部尙書)문하시중(門下侍中)을 역임하신 언겸(彦謙)이시다.
    언겸(彦謙)은 1126년(인종 4년) 이자겸(李資謙)의 난(亂)이 일어나자 모평(牟平:함평(咸平)의 옛이름)에 은거(隱居)하여 본관(本貫)을 함평(咸平)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가문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언겸(彦謙)의 아들 형(炯)이 평장사(平掌事)를 지냈고, 손자 현수(賢守)는 문하시중(門下侍中)으로 영풍부원군(永豊府院君)에 봉해졌다.
    그밖에 예부상서(禮部尙書)를 지낸 신량(臣良)과 병부상서(兵部尙書) 공민(恭敏)이 유명했으며, 함(緘)은 문하시중(門下侍中)으로 함성군(咸城君)에 봉군되어 대제학(大提學:보문각의 종2품 벼슬) 을룡(乙龍)과 함께 고려(高麗)에서 가문을 빛냈다.
    조선조(朝鮮潮)에 와서는 호조전서(戶曹典書:육조의 정3품 벼슬) 지유(知遊)와 사헌부지평(司憲府地平)을 역임한 구명(耈明)이 선조(先祖)의 뒤를 이어 나라에 충성하고 명문의 대(代)를 이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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