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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설치문중/유래

고성이씨

  • 작품명

    개화

  • 조각가

    남형돈

  • 이미지
  • 작품설명

    이 작품은 오얏꽃이 개화하여 활짝 피는 형상을 표현한 것이다. 하부에 좌대를 두고 본체에는 오얏꽃잎을 이중으로 겹치게 하여 화려하고 아름다운 형태를 추구핬고 그 중앙에 문중의 오석판도 원형으로하여 조형미를 극대화하였다. 그 위에 마크를 두었고 상부에는 10개의 꽃술을 솟게하여 고성 이씨의 10파를 상징하고자 했고, 상부에 위쪽을 확대함으로서 각 파의 힘찬 약진과 번영을 표현하고자 했다.

  • 유래

    고성이씨(固城李氏) 시조(始祖)는 고려 덕종 때 문과급제 후 밀직부사를 거쳐 호부상서에 이르시고 철령군(鐵嶺君)의 봉호를 받으신 휘(諱) ‘황’(璜) 이시다.
    중흥조인 7세 ‘존비’(尊庇)는 판밀직사사 철성부원군 문희(文僖) 시호와 8세 ‘우’(瑀)는 문하시중 철성부원군 문헌(文憲) 시호를 받았다. 아우 ‘정’(精)은 각진국사(覺眞國師)이다. 9세 ‘암’(嵒)은 송설체 명필로 칭송되었고, 단군세기를 저술하여 한민족의 근원을 밝혔다. 수문하시중, 호종공신으로 철성부원군에 책봉되고, 시호는 문정(文貞) 호는 행촌(杏村)이다. 아우 ‘교’(嶠)는 어사대부로 문열(文烈) 시호와 호는 도촌(桃村)으로 파조이다. 10세 ‘숭’(崇)은 검교문하시중 시호는 안정(安靖)이고 파조이다. 아우 평재(平齋)공 ‘강’(岡)은 진현관대제학, 증 좌의정으로 문경(文敬) 시호를 받아, 7세에서 10세까지 4대에 걸쳐 다섯 분이 문자시호(文字諡號)를 받은 것은 우리 문중만의 자랑이다.
    十世 ‘백’(伯)은 5세 문하좌시중공 엄충(嚴冲)의 5대손으로 은암(隱庵)공파 파조(派祖)이다. 11세 ‘원’(原)은 세종 때 좌의정(左議政)과 청백리(淸白吏)에 녹선되었고, 동덕좌명 공신으로 철성부원군에 책봉되어 불천위대제 교지를 받았다. 시호는 양헌(襄憲) 호는 용헌(容軒)이다. 용헌공의 일곱 아들 둔재공 ‘대’(臺), 호군공 ‘곡’(谷), 좌윤공 ‘질’(垤), 동추공 ‘비’(埤), 병사공 ‘장’(場), 참판공 ‘증’(增), 사암공 ‘지’(墀)는 각파의 파조이다.
    근세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령 석주(石洲)공 ‘상룡’(相龍)과 계몽운동가 해학(海鶴)공 ‘기’(沂)등이 독립운동에 진력(盡力)하여 고성이씨를 빛낸 자랑스러운 선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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