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조형물설치문중/유래

청산정씨

  • 작품명

    미래로의 번영

  • 조각가

    박대규

  • 이미지
  • 작품설명

    조선 개국공신인 정금강 원조와 정운결 1세조의 역사설을 배경으로 비상의 날개를 추상형태로 상징하여 진취적 기상을 표상하고, 세 면의 조형적 형태는 과거, 현재, 미래로 향하는 청산정씨 문중의 번영을 형상화 하였다.

  • 유래

    청산정씨(靑山鄭氏)는 조선개국공신이시며, 의정부 좌의정을 역임하시고, 청산부원군에 봉군되시어 정원공의 시호를 받으신 정금강(鄭錦綱)을 시조로 하고 있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본관을 청산(靑山)으로 하였다. 그후 선계가 실전되어 사헌부 대사헌을 역임하신 정운결(鄭雲潔)을 대사헌공파 중시조 1세조로, 병조참의를 역임하신 정유항(惟恒)을 참의공파 중시조 1세조로 하여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본관 청산은 본래 신라 굴산현이었으나 고려 태조23년에 청산현으로 개칭하여 상주(商州)에 속하게 되었으며, 1414년 황간현과 합하여 황천현, 1895년 지방제도 개정으로 인하여 청산군으로 승격하였다가 1914년 군.면 통폐합으로 충청북도 옥천군(沃川郡)에 편입되었다.
    주요 인물은 현감(縣監)을 지낸 정희한(希漢) 정휘(輝) 정원필(元弼) 주부(主簿) 정필(弼), 목사(牧使) 정익(搦), 교위 정여해(汝楷), 부사과 정문우(文祐), 판관 정효성(孝誠)등 많은 관직자를 배출하였으며, 과거급제 자는 인조 14년(1636) 무과 정세민(世民), 인조 15년(1637) 무과 정응길(應吉), 현종 13년(1672) 무과 정화제(華齊)가 있다.
    대사헌공파는 낭천현감을 지낸 2세 정희한의 代부터 강원도 춘천지역에 후손들이 터를 정하고 세거하였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후손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참의공파는 봉화현감을 지낸 4세 정원필(元弼)의 代부터 전라북도 완주군 비봉면 소농리, 익산군 팔봉면 등지에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부서 : 효문화마을관리원 > 뿌리공원과 > 공원시설담당 연락처 : 042-582-44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