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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설치문중/유래

선산김씨

  • 작품명

    숭조상문(崇祖尙門)

  • 조각가

    천종권

  • 이미지
  • 작품설명

    신라 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창조, 발전시킨 선산 김씨는 신라왕실(경순왕)의 후손으로 고려시대 크게 성창한 명문사족이다. 이에 왕관을 중심으로 전체적 조형물의 형태는 상승구도로 표현하여 선산김씨 문중의 번창을 형상화하였다.

  • 유래

    善山金氏의 시조는 신라 대보공 김알지의 28세손 경순대왕과 고려 태조대왕의 따님 낙랑공주 사이에 탄생하신 상서령 일선군(一善君) 추(錘)이시다. 2세 천(遷)은 문하시중 일선백이고 8세 선공(善公)은 병부상서 일선부원군 문순공이시다. 16세 문(文)은 검교중랑장으로 4형제를 두니 성원(成元) 성부(成富) 성용(成龍) 성여(成呂)이다. 후손들은 고려말 개경을 중심으로 공경석학을 배출한 명문사족으로 크게 번창하였다. 장남 성원은 서운정으로 중서령에 증직되니 중서령공파조가 되고 아들 기(起)는 정순대부 광주(廣州) 목사로 화의군(和義君)에 봉군 되었으며 조선이 개국하자 불사이군의 절의를 지켜 선산으로 은거하여 입향조(入鄕祖)가 되었다. 그의 현손은 광필(匡弼:부사직공) 광보(匡輔:충순위공) 광좌(匡佐:참판공) 3형제이다 광좌의 아들 문간공(文簡公) 취문(就文)은 강원관찰사, 부제학으로 청백리에 녹선되고 맏형 진락당 취성(就成)과 함께 낙봉서원에 배향되었다. 그의 아들 종무(宗武)는 임진왜란때 상주 전투에서 순절하여 이조판서로 증직 되었고 향리에 충신정려비가 세워졌다. 후손들은 선산 들성에 집성촌을 이루고 문무대소과에 많은 인물을 배출하여 영남의 화족이 되고 일명 ‘들성김씨’로도 불려진다. 차남 성부는 조선개국 원종공신 호조판서로 화의군에 봉해지니 판서공파조가 되고 태조의 함흥 이어(移御)에 호종하여 그곳에 정착하였다. 장남 경도(敬道)는 밀양교수 차남 경적(敬迪)은 강화교수로 후손들은 단천 고읍을 중심으로 거주하며 일부 후손들은 월남하여 경향각지에 거주하고있다. 1628년 판서공파 무진보 1681년 중서령공파 신유보를 각각 간행된것을 양파 후손들이 1986년에 합보하여 병인대동보를 간행하였다. 후손들은 이곳 뿌리공원에 유래비를 세워 자손만대에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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