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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설치문중/유래

청도김씨

  • 작품명

    세계의 유산(대동여지도)

  • 조각가

    신동수

  • 이미지
  • 작품설명

    본 작품은 고산지 김정호를 상징하는 대동여지도의 형상을 표현한 것으로 청도김씨 문중의 기개와 번영으로 청렴한 성품을 표한하였다.

  • 유래

    청도김씨 시조 영헌공(英憲公)의 휘(諱)는 지대(之岱)요 초휘는 중룡(仲龍)이며 경순왕(敬順王)의 9세손으로 고려 명종20년 1190년 청도 대성리에서 태어나시다. 어릴 때부터 학문에 힘써 육례지문(六藝之文)을 통달하였으며 공은 고종5년 강동지난에 태학생으로 대부종군하여 방패에 국환신지환(國患臣之患)이요 친우자소우(親憂子所憂)라 대친여보국(代親如報國)이면 충효가쌍수(忠孝可雙修)라는 순두시를 대서(大書)하여 종군하니 원수 조충(趙冲)장군이 이를 보시고 경탄하였다. 개선하여 1219년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전주사록을 시작으로 보문각교감, 진주목사를 거쳐 1240년 전라도안찰사로 이후 1258년 첨서추밀원사로 승진하시여 북계지병마사를 겸직하여 서북 40여성을 평정하였으며 이어 추밀원부사와 동지추밀원사를 거쳐 오산군(鰲山君)으로 책봉되었으며 1260년 정당문학 이부상서를 역임후 평장사(平章事)로 제수되었다. 이후 수태부중서시랑평장사(守太傅中書侍郞平章事, 正二品)로 치사(致仕)하시였으며 1266년 병인 2월 계사에 77세로 고종(考終)하시니 나라에서 영헌공이라 시호(諡號)를 내리셨다. 이후 명조(名祖)의 훈공(勳功)과 음덕이 후세에 뻗쳐 2세 휘 선장은 고려대호군이요 3세 휘 득제는 금자광록대부요 4세 휘 복기는 합문지후요 5세 휘 인수는 고려봉선대부요 6세 휘 한귀는 습봉(襲封) 오산군에 시(諡) 원정공(元貞公)이며 7세 휘 린은 봉상대부 지제고요 8세 휘 점은 의정부좌참찬에 시(諡) 호강공(胡剛公)이다. 8세 이하는 더 적지 아니하며 이와 같이 명경거공(名卿巨公)이 대를 이은 명문(名門)으로 후손이 창대하여 여경(餘慶)이 무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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