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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설치문중/유래

금천강씨

  • 작품명

    忠 - 氣像

  • 조각가

    고재선

  • 이미지
  • 작품설명

    중앙 상단은 투구를 조형화하여 강감찬장군의 위상과 기계를 표상화하였으며, 전체적인 형태는 직선의 웅장함으로 금천강씨 가문의 힘을 조형적으로 연출하였다.

  • 유래

    금천강씨 본관(本貫)은 고려(高麗) 태조(太祖) 왕건(王建)을 도와 벽상공신(壁上功臣)에 오른 강궁진(姜弓珍)께서 하사받은 사성(賜姓)이다.
    금천(衿川=衿州)은 시흥의 옛 지명으로 지금(只今)의 관악, 금천, 광명, 의왕, 시흥 일대가 금주(衿州) 현(縣)이다.

    관악구 낙성대(落星垈)는 인헌공(仁憲公) 강감찬(姜邯贊)께서 문곡성(文曲星)의 정기(精氣)를 받고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장군은 강궁진의 2세로 귀주대첩(龜州大捷)을 통해 나라(高麗)를 지킨 명장(名將)으로 문하시중까지 올랐다.
    금천문중은 고려초기에는 문벌 귀족으로 성장했으나, 고려중기부터는 쇠퇴했다가, 조선중기에 와서 14세 강희(姜曦)[吏曹正郎], 15세 강숙돌(姜叔突)[司諫院 大司憲 淸白吏], 18세 강찬(姜燦)[觀察使], 19세 강석기(姜碩期)[左議政 昭顯世子 聘父] 등이 있다.

    12세손(世孫) 강양(姜揚)[漢城尹]에 이르러 비호(非虎), 비웅(非熊), 비용(非龍), 비이(非彲) 4형제를 둠으로써 문중의 파(派) [갑파, 을파, 병파, 정파]가 구성되었으나, 소현세자빈(昭顯世子嬪)강씨 옥사(1645)로 인해 가문은 풍비(風飛) 박산(雹散)되어 명맥(命脈)만 이어오다 숙종 43년(1717) 22세손 강봉서(姜鳳瑞)의 기개(氣槪)로 격쟁(擊錚)을 통해 신원(伸冤)이 복권 복직되어 갑파, 을파만이 현존하고 있다. 을파는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에 집성촌을 이루고 있고, 일부 현종들은 경기와 충청도 일대에 분포하여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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