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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현씨의 시조 현원고(玄元羔)는 고려시대에 영동정(令同正:시재(試才)한뒤 아직 서용하기 전의 영직을 동정이라함,취재(取才)할때 1등은 영동정 직을 줌)을 지냈고 순천부원군(順天府院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현원고를 시조로 받들며 본관을 순천(順川)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잇고 있다.현원고의 선조는 현담윤(玄覃胤,연주현씨 시조)의 손자인 성산군(星山君) 현덕수(玄德秀)의 아들이다.순천현씨는 연주현씨에서 분관된 성씨이다.1930년도 일제강점기때 국세조사에서 황해도 장연군(長淵郡) 낙도면 일원과 송화군(松禾郡) 연정면광대리(廣大里) 등지에 집성촌을 이루며 살았었다. 현보(玄甫)는 시조 순천부원군(順川府院君) 현원고(玄元羔)의 아들로 고려때 영동정(令同正:시재한 뒤 서용하기 전의 영직)을 역임하였고 그의 아들 현병성(玄秉性)은 찬성사(贊成事:고려때 문하부의 정2품부총리)를 지냈다.현충수(玄忠守)는 현병성(玄秉性)의 아들로 승지동정(承旨同正)을 역임하였으며 그의 손자 현광수(玄光壽)는 벼슬이 판도판서(版圖判書:판도사의 정3품장관으로 고려말의 호부상서)에 이르렀다.순천현씨(順川玄氏)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4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2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시험)에 8명 등 14명의 과거 급제자를 배출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순천현씨(順川玄氏)는1985년에는 722가구에 3,394명이었으며,2000년에는 279가구에 904명이었다. 순천(順天)은 전라남도에 위치하며,995년(성종14)곤해군절도사(袞海軍節度使:종2품)가 파견되고,1012년(현종3)안무사(按撫使:변란이나 재난이 발생한 지방에 파견되어 백성을 안무하던 임시직 또는 조선때 함경도 경성 이북을 다스리던 외관직)로 고쳤다가,1896년에 전라남도 순천군이었고, 1995년 순천시와 승주군을 통합하여 도농복합형의 새로운 순천시가 되었으며 2003년 현재는 승주읍과 10면 12동으로 이루어져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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