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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후씨 시조는 2005년 프로배구 1차투어 득점왕에 오른 현대의 후인정 선수(1974년생)이다.후인정은 화교 출신으로 1920년대 그의 할아버지인 후배항(작고)이 한국으로 건너와 충남 강경에서 중국음식점을 차렸다.시조 후인정 선수의 아버지 후국기(68세)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다.한국에서 태어난 후국기는 강경상고에서 배구를 시작했고,1970년대 금성통신에서 실업선수 생활을 거쳐 실업팀 선경의 감독까지 지냈다.후인정의 태극마크가 꿈이었던 아버지는 아들 후인정의 귀화를 적극 밀었다. 한국인이 되던 날 그는 호적서류에 본관을 수원후씨(水原侯氏)로 적었다.후인정은 수원후씨 시조(始祖)가 된것이다.그는 이듬해 후쿠오카 유니버시아드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땄다.96년 12월 후인정은 현대자동차써비스(현 현대캐피탈)에 입단할 당시 언론에 공개된 스카우트비가 8억원,주위에서는 10억원이라고도 했다.후인정은 1974년 4월 19일 대전에서 태어났고 수원 중정초(화교학교)와 인창중학교 인창고등학교를 거쳐 경기대를 졸업했다.가족은 부인 김정은씨와 아들 후원준이 있다.충주후씨 유래에 대한 문헌이 없어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다.인구조사에서 충주후씨는 1985년에는 1가구에 5명,2000년에는 총 27가구에 79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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