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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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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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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에 문과에 78명 등 모두 402명의 과거 급제자 배출창원황씨(昌原黃氏)는 황씨(黃氏)의 도시조(都始祖) 황락(黃洛)의 후손으로 창원백(昌原伯)에 봉해진 병고(丙古)의 지손(支孫)에서 계대(系代)를 알지 못하는 다음 3파(派)로 크게 분류(分類)한다.첫째 고려 충정왕(忠定王)때 도첨의 참리(都僉議參里:종2품)를 지냈고 회산군(檜山君)에 봉해져 문하평장사(門下平章事:정2품부총리)에 오른 황석기(黃石奇)를 파조(派祖)로 하는 회산군계(檜山君系)와 둘째 시중(侍中:종1품 정승)에 오른 황충준(黃忠俊)을 파조(派祖)로 하는 시중공계(侍中公系)가 있으며 셋째는 호장공계(戶長公系) 황양충(黃亮沖)의 계통이다.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는 위의 3파를 포함하여 8파가 있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으나 연원(淵源)을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족보도 각기 따로 편찬한다.시중공계(侍中公系)시조 황충준(黃忠俊)은 고려때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하던 종1품 정승)을 지냈으며 그후의 세계는 알수가 없어 후손 황신(黃信)을 1세조로 받들며 토황(土黃)으로도 불리운다.회산군계(檜山君系)회산군 계의 시조 황석기(黃石奇)는 고려 충정왕때 도첨의 참리(參理:첨의부의 종2품)를 지냈고 회산군(檜山君)에 봉해져서 문하평장사(門下平章事:정2품 부총리)에 올랐다.한때는 그가 원나라 사람으로 고려 공민왕때 노국공주를 수행하여 고려에 온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미 이전에 그는 고려에서 여러 벼슬을 지내고 1339년에 '조적의 난'을 평정하는 등 활약한 사실이 <고려사(高麗史)>에 기록되어 있다.1348년 고려 제29대 충목왕이 죽자 황석기는 이제현(李齊賢)과 함께 원나라에 가서 30대 충정왕의 승습(承襲)을 청하게 되었는데 그 이듬해에 앞서 원나라에 와있던 공민왕이 원나라 위왕(衛王)의 딸 노국공주와 결혼하여 귀국하게 되자 황석기는 그때 따라 왔던 것이다. 당황(唐黃)으로도 불리운다.호장공계(戶長公系)호장공계의 시조 황양충(黃亮沖)은 호장(戶長:고을 아전의 맨 윗자리)을 지냈다.한편<조선씨족통보>에는 3파를 포함하여 8개파가 있는 것으로 기록 하고 있으나 연원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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