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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張)

    문중

    장(張)

  • 유래

    본관연혁옥구(沃溝)는 전라북도 북서부에 있는 지명으로, 본래 백제의 마서량현(馬西良縣)인데 통일산라 경덕왕이 옥구로 고쳐서 임피군(臨陂郡)에 속하다가 1356년(공민왕 5) 금강의 조운(漕運) 기지로서 진포(鎭浦: 현재의 군산)가 되었다. 조선 초에 군산열도에 있던 진영(鎭營)을 옮겨오고, 용안현의 득성창(得成倉)이 나누어져 군산창(郡山倉)이 되면서 옥구현(沃溝縣)이 되었으며, 1895년(고종 32) 군으로 승격하였다.성씨의 역사시조(始祖) 장익(張 )은 인동장씨(仁同張氏) 시조 장정필(張貞弼)의 14세손으로 고려(高麗) 때 집현전(集賢殿) 대제학(大提學)·평장사(平章事)를 지내고 나라에 공(功)을 세워 옥성부원군(沃城府院君)에 봉해졌다고 전하지만 후에 관련 문헌(文獻)이 실전(失傳)되어 세계(世系)를 정확히 알 수 없게 되었다. 이에 그의 후손으로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지낸 장송을 일세조(一世祖)로 하고 옥구를 본관(本官)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고 한다.인구분포2000년 통계청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옥구장씨는 1743가구 총 5708명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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