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성씨유래검색

  • 성씨

    이(李)

    문중

    이(李)

  • 유래

    영춘이씨(永春李氏)의 본관 영춘(永春)은 오늘의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일대를 지칭하며 고려시대 행정구역 영춘현(永春縣)의 소재지였다. 시조(始祖)는 민(敏)이며 평장사(平章事:고려시대 정2품 관직)에 증직되어 품계는 광록대부(光祿大夫)였으며 영춘군(永春君)에 봉(封)해졌다. 2世祖와 3世祖는 백승(伯昇)과 덕생(德生)으로 각각의 관직은 전리판서(典理判書)와 판도판서(版圖判書)였다. 4世祖는 조선 세종(世宗) 때 문과에 급제하고 선산부사(善山府使; 善山都護府使)를 지낸 유선(惟善)이며, 5世祖는 주(疇)와 성(晟) 형제이며 조선 성종(成宗) 때 각각 충무시위사(忠武侍衛司) 좌령사정(左領司正)과 문과(文科) 정언(正言)을 지냈다. 4世祖 유선(惟善)公은 오늘의 고향인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臥龍面) 주하동(周下洞; 일명 周村)에 이거하였다. 유선(惟善)公은 세종(世宗) 때 선산부사(善山府使)를 지낸 진성이씨[眞城李氏; 시조 이석(李碩)]의 4世 이정(李禎)公과 결사(結査)[영춘 5世 주(疇)와 진성 4世 이정(李禎)의 딸이 혼사를 맺음]한 후 주촌(周村)에 두 집안이 함께 이거하여 위, 아래 마을을 이루었다. 이로 인하여 주촌(周村)은 이로촌(二老村)이라고도 불렸으며, 지금까지도 부락의 속칭 명을 “두루”라 하고 택호(宅號)를 “두루댁”이라 칭하고 있다. 영춘(永春), 진성(眞城) 두 李氏 집안의 후손들이 지금까지도 주촌(周村)의 아래 마을(진성)과 위 마을(영춘)에 살고 있다. 영춘이씨(永春李氏)는 주촌종파(周村宗派), 순흥파(順興派), 비안파(比安派; 일명 一直派)로 이루어져 있고, 현재 씨족 인구는 천 여명 내외로 서울, 대전, 안동, 대구, 부산 지역에 다수 분포되어 있다. 최근의 영춘이씨(永春李氏) 세보(世譜)는 1996년 9월에 회상사(回想社; 대전시 소재)에서 중간(重刊)하였으며 국립중앙도서관과 주요 시, 도립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다.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부서 : 효문화마을관리원 > 뿌리공원과 > 뿌리공원담당 연락처 : 042-581-44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