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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김씨(安東金氏,구안동)조선조에 10명의 장원급제자, 김방경 백범 김 구 배출한 왕족(王族)관찰사 김 치(金緻) 능양대군이 인조반정으로 왕위에 오를 것 예언안동김씨(安東金氏)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대안군(大安君) 김은열의 둘째 아들로 고려 때 공부시랑(工部侍郞:정4품 차관)을 거쳐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내사문하성.중서문하성의 정2품부총리)를 지낸 김숙승(金叔承)을 시조로 받든다.김숙승의 후손을 세칭 구안동(舊安東)김씨라 하며,고려때 태사(太師:정1품) 김선평(金宣平)을 시조로 받드는 안동김씨를 신안동(新安東)김씨라 한다.신.구 두 안동김씨를 합하면 조선시대에 정승 19명,대제학(大提學:홍문관.예문관의 정2품 문형)을 6명이나 배출했으며,과거시험에서는 10명의 장원급제자와 3명의 왕비도 배출하였다.안동김씨(安東金氏,구)의 시조 김숙승은 고려조에서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중서문하성의 정2품부총리)를 지냈으며 그의 후손 김방경(金方慶:충렬공)을 중흥1세조(중시조)로 받들고 있다.중시조 김방경(金方慶)은 경순왕의 9세손이며 고려 원종때의 명장으로 '삼별초의 난'을진압하고 왜구를 섬멸하여 정란정국공신(靖亂靖國功臣:난리를 평정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내리는 훈호)에 책록되었으며,벼슬이 시중(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한 종1품 정승)에 올랐으며 삼중대광(三重大匡:정1품 문관 품계)으로 첨의중찬(僉議中贊:도첨의부에 속한 종1품으로 1275년(충렬왕1) 기존의 문하시중을 고친 직제),판전리사사(判典理司事정3품),도원수(都元帥:전쟁이 났을때 군무를 통할하던 임시 무관직)를 지내고,세자사(世子師:고려때 세자의 스승 정1품)에 이르러 치사(致仕:벼슬을 사양하고 물러남)하여, 상락군(上洛君)에봉해졌다.김방경의 향사(제사)는 음력10월 9일이다.명문(名門) 안동김씨(구)는 대체로 고려 말엽에서 조선중기 인조때까지 상당한 세력을 떨쳤다.중시조 김방경(金方慶)의 현손대에서 21파로 분파되어 그중 13파가 현존하며,13파 중에서도 김영후(金永煦)의 손자들인 김익달(金益澾)의 제학공파(提學公派)와 김사렴(金士廉)의 안렴공파(按廉公派),김사형(金士衡)의 익원공파(翼元公派)가 안동김씨 인구의 약 65~70%를 차지하여,통칭 제안익3파(提按翼三派)로 불리우며,군사공파(郡事公派).대사성공파(大司成公派).도평의공파(都評議公派)등 3파도 버금간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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