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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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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궉씨( 氏)는 청주궉씨.순창궉씨.선산궉씨가 있다.청주궉씨(淸州 氏) 시조는 궉시영( 時永)이다. 나머지 궉씨의 관향(貫鄕)과 시조는 현재로서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궉씨의 표기에 쓰이는 한자 궉( )은 봉황(鳳凰) 봉(鳳)의 고자.이체자로서, 성씨로 쓰일때 궉으로 읽는 것은 한국특유의 용법이다. 한자음은 봉, 중국음은 펭(feng)이다.청주궉씨 시조 궉시영은 임진왜란때 명나라의 원군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며,정유재란때 우리나라에 귀화했다고 한다. 왜군과의 전투에서 부장(副將)으로 공적을 올리고, 충성(忠成)의 시호를 받았다.문헌에 의하면, 1930년 조선총독부에 의한 국세조사 당시, 경기도 용인,충남 보령.청양.예산.천안 등지에 12가구가 있었으며,본관으로는 순창(淳昌 氏).청주(淸州 氏).선산궉씨(善山 氏)등이 있다.궉씨는 인구수에 비해서 문중의 역사가 오래되었다. 조선시대 선조와 인조대의 학자인 이수광(李 光)의 지봉유설(芝峰類說)에는 "순창(淳昌)에 궉씨( 氏)가 있는데 내력은 알 수 없고, 혹 호성(胡姓)이라고도 한다"고 나타나 있으며, 조선후기 정조때 이덕무가 지은 앙엽기(鴦葉記:우리나라 성씨를 468개로 기록)에는 "선산(善山)에 궉씨( 氏)마을이 있는데 선비가 많다"고 기록되어 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청주궉씨는 1985년에는 23가구에 97명이었으며,2000년에는 47가구에 164명이었다.신창궉씨는 1985년에는 26가구 95명이었으며,2000년에는 7가구 24명이었다. 선산궉씨는 1985년에는 1가구 9명이었고,2000년에는 20가구 60명이었다.궉씨는 경기도 용인과 충남 보령,청양.예산.천안 등지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궉씨에 대한 전설>궉씨( 氏)는 하늘 천(天) 밑에 새조(鳥)인데,이는 하늘새 궉,궉새 궉 자다. 궉씨의 유래에 대해 하루는 어떤 처녀가 빨래를 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큰 새가 내려와 그 처녀를 날갯죽지로 쳤다고 한다. 눈 깜짝할 사이에 처녀가 큰 새한테 당한 것이다. 그리고 그 큰 새는 “궉!” 하고 날아가 버렸고,그 날로 잉태가 되었다. 이후 아이를 낳았는데 그 새가 하늘서 내려왔으니, 하늘 천 밑에 새 조로 글자를 만들고, “궉” 하고 날아갔기에, 음은 '궉'으로 했다고 한다. 그래서 ‘천조 궉, 하늘새 궉’ 이다.다른 설(說)은 '궉'씨는 조선시대에 중죄에 연루되어,3족을 멸하는 형벌을 받게 되었고, 그 일족 중 한사람이 형벌을 피해 은거하여 살 궁리를 하게 되었는데,유일한 방법이 새로운 성씨로 사는 거였다. 그래서 고민하던 중 어느날 하늘을 보니 새 한마리가 날아가며 "궉" 소리를 내어 만든 성이 하늘천(天) 아래에 새조(鳥)자인 궉씨였다고도 한다.또다른 기록에는 옛날 어느 외딴 산골에 나이 많은 부부와 과년한 딸이 살고 있었다. 하루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같이 밭에 나가 일을 하는데,하루해가 저물자 아버지는 소여물을 장만하러 돌아가고,어머니도 저녁준비를 위해 귀가하는데, 딸은 조금 남은 일을 마저 끝내겠다고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어떤 젊은이에게 강제로 폭행을 당하게 되었다.세월은 흘러 아들을 낳게 되었다. 그 아이는 자라면서 마을의 서당에 가서 글을 배워 학문의 기초를 닦았다. 하루는 어머니에게 "남들은 성이 있고 이름을 부르는데 왜 나는 성이 없어요"하고 물었다.이 여인은 아이의 스승에게 자초지종을 소상히 밝히고, 성을 지어주기를 간청했다.스승은 이 아이를 임신할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말해보라고 했다. "그 때에 해는 이미 서산에 지고, 하늘에서는 무슨 새가 '궉' '궉' 하고 울었습니다." 하자, 그 스승은 "그러면 성을 '궉'가라 하자"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궉'이란 성씨가 생겨났다고도 한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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