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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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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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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김씨(江西金氏)는 김반(金泮)을 시조로 받든다.김반(金泮)의 호는 송정(松亭)이며 자는 사원(詞源)으로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여섯째 아들 김건(金鍵)의 후손이라고 하나,개성김씨 시조 김용주의 4대손으로 전하기도 한다.그는 본래 강릉(江陵)에서 출생하여 대제학(大提學:홍문관.예문관의 정2품 문형)을 지낸 양촌(陽村) 권근(權近)의 문하에서 글을 배워 경서(經書)에 밝았다고 한다.김반(金泮)은 서기 1399년(조선 정종1) 식년(式年:3년마다 보던 정기과거)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고,태종 5년 성균관 주부(主簿:조선시대 종6품으로 종친부.한성부에 둠)를 거쳐 성균관 대사성(大司成:유학과 문묘의 관리를 담당한 정3품으로 상위의 1.2품관원이 겸직하는 예도 있음)에 올라 40여년간을 재직하였다.김반은 조선 초기의 석학(碩學)으로 문하(門下)에서 매월당 김시습 등 많은 제자를 배출했으며 김구.김말 등과 함께 경학 3김(經學三金)으로 불렸다.김반(金泮)은 말년에 강서(江西)에 돌아가 청빈하게 살다가 생애를 마쳐 후손들을 세칭 강서김씨(江西金氏)라고 한다.김반은 사후에 강서의 학동서원(鶴洞書院)에 제향(祭享)되었다.강서는 평남 서남부에 위치하며 옛 강서와 함종 두 지역을 합한 지명이다. 인구조사에 의하면 1985년에는 95가구 396명이었으며,2000년에는 총 1,210가구 3,800여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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