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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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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난극복의 인물,임진왜란 때의 명장 김태허(金太虛)김상윤 김진성 등 항일투사 배출 충절의 전통 이어와광주김씨(廣州金氏)는 광주군(廣州君)에 봉해진 김녹광(金祿光)을 시조로 받들고 있다.시조 김녹광은 신라 경순왕의 다섯째 아들인 의성군 김석(金錫)의 7세손이다.그는 고려 고종4년 부사(府使:3품수령)를 지내고 1236년(고종 23)에 몽고군이 침입해 왔을 때 상장군(上將軍:중앙군의 정3품)으로 출정하여, 몽고군을 격퇴시켜 이름을 날렸으며 후에 광주군(廣州君)으로 봉해졌다.그래서 후손들이 광주(廣州)를 본관으로 삼고있다. 김녹광의 아들인 김굉이 감찰어사(監察御史:감찰부의 종6품)를 지냈으며 김굉의 아들 둔촌 김훤은 당대의 명신으로 명성을 떨쳤다.김훤은 고려 원종때 문과(文科:문관을 뽑던 과거로 3년마다 실시됨 초시.복시.전시의 3단계로 나뉜 대과)에 급제하고, 1269년(원종10) 사신으로 원나라에 들어가 원나라 황제의 힘을 빌려 권신 임연의 역모를 저지시켰으며, 다음해에 금주(金州:김해)방어사(防禦使:조선때 각 도에 두어 병권을 장악하고 요지를 지키던 종2품 무관)로 나가 '삼별초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예부낭중(禮部?中:고려때 6조와 6부의 정5품)과 도호부사(都護府使:도호부의 으뜸 벼슬)를 거쳐 좌간의대부(左諫義大夫:간언하던 일을 맡은 정4품),문하찬성사(門下贊成事:문하부의 정2품 부총리),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정2품부총리)에 이르렀으며, 문장과 글씨로도 명망이 높았다.김훤의 큰아들 김남물은 안동부사(府使정3품 수령)를 지냈으며, 김개물은 충숙왕때 사헌부 지평(持平:백관을 규찰하던 사헌부의 정5품)을 역임하고 시(詩)와 그림.글씨에 능했다.광주김씨(廣州金氏)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3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45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27명 등 75명의 과거급제자를 배출하였다.인구조사에서 광주김씨(廣州金氏)는 1985년에는 4,989가구 20,815명이었고,2000년에는 총 6,845가구 21,926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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