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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릉김씨(金陵金氏)씨는 태자태사(太子太師:정1품)에 오른 김중구(金仲龜)를 시조로 받든다.시조 김중구는 고려 고종때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고려 문산계의 제3계로 1361년에 정2품으로 승격)의 품계로 수사공(守司空).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郞平章事:정2품 재신반열 부총리) 등을 지내 명성을 떨친 인물이다.그가 서경유수(留守:종2품~정2품 지방장관)로 있을 때,큰 공을 세워 태자태사(太子太師:정1품)에 올라 후에 금릉군(金陵君)에 봉해졌다.문헌에 의하면 서기 562년(진흥왕 3) 대가야(大伽倻:고대부족국가로 경상북도 고령 부근에 자리했던 6가야 연맹의 하나로 6세기 중엽 6가야중 맨 나중에 신라에 병합됨)가 신라의 장수 이사부(異斯夫)와 사다함에게 정복되어 신라에 병합되고 진흥왕이 가락국에 금관소경(金官小京)을 설치하여 마지막 왕인 구형왕의 제3자 김무득에게 시랑(侍郞:고려때는 정4품 차관)겸 총관(摠管:신라때 고을의 군대를 통솔하던 벼슬로 뒤에 도독(都督)으로 고침)을 제수하고, 금릉군(金陵君)에 봉했다고 한다. 이에따라 김무득의 아들 김창현이 본관을 금릉으로 했으나, 그 이후 세대의 계보를 잃게 되어 후손들이 김중구를 1세조로 받들며 세계(世系)하고 있다.인구조사에서 금릉김씨는 2000년에는 5565가구에 18,150명이었다.금산 김씨(金山金氏)금산김씨 시조 김문부는 경순왕의 제5자 의성김씨 시조 김석의 후손 김용주의 7세손이다. 그는 고려때 원외랑(6품)을 역임하였고,후손들이 본관을 금산이라 했다. 후손 김시창은 조선 명종때 효자로 부모상에 여막에서 3년을 지내는 동안 호랑이가 보호했다고 전한다. 1519년(중종14) 유림(儒林)들의 추천이 있었으나,벼슬에 응하지 않았고 그 후 누차에 걸쳐 추천하였으나,끝내 불응하여 명종때 정려가 세워졌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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