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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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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김씨(金堤金氏)는 월성부원군 김천서를 시조로 받든다.시조 김천서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대안군(大安君) 김은열의 12세손으로, 고려때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한 종1품 정승)을 지내고,월성부원군(月城府院君)에 봉해졌다.김천서가 김제에 정착하였으며 후손들은 시조의 정착지인 김제에 세거하였다.김제김씨는 조선시대에 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3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8명 등 11명의 과거 급제자를 배출했다.인구조사에서 김제김씨(金堤金氏)는 2000년에는 1,594가구에 5,200여명이었다.김제김씨는 구례파(求禮派),귀산파(龜山派),란산파(卵山派),연산파(連山派),종파(宗派),지명재파(知命齋派),첨정공파(僉正公派)등의 파(派)가 있다.김제(金堤)는 전라북도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제 인덕왕때 벽골군(碧骨郡:벼의 고을)으로 불리다가,백제멸망후 당나라가 벽성(碧城)으로 고쳐 고사주(古四州:고부)의 영현을 삼았다.757년(경덕왕16) 평고현을 고쳐 김제군으로 개칭되고,1171년(명종1) 금구현(金溝縣)으로 바뀌었다.1466년(세조12)에 김제군으로 승격되었으며,1628년(인조6)에 만경현(萬頃縣)이 김제군에 병합되었고 1759년(영조3) 만경군과 금구군이 김제군에 병합되었다.1914년 군면 폐합으로 만경군과 금구군을 병합하여 17개 면이 되었으며,1931년 김제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95년 김제군이 김제시에 통합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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