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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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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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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金浦)는 경기도 서쪽에 위치한 지명으로 검포현이라 하였다가 경덕왕때 김포(金浦)로 하게 되었다.1198년(신종1)에 왕의 태(胎)를 묻었다 하여 현으로 승격하였다. 1414년(태종14)에 양천(陽川)을 합하여 금양현이라 하였고,1632년(인조10)에 인조의 생부(生父) 원종(元宗)의 능인 장릉(章陵)을 양주로부터 이장함에 따라 군으로 승격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양천군이 김포군에 통합되었고,1934년에 김포군의 일부였던 군내면이 김포면으로 개칭되었다.1979년 5월1일 김포면이 읍으로 승격,1995년 검단면이 읍으로 승격하여 같은해 검단읍이 인천광역시에 편입되었다.1998년 김포군이 김포시로 승격되었다.김포김씨(金浦金氏)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대안군 김은열(金殷說)의 11세손 김규(金 珪)를 시조로 받든다. 그는 고려때 나라에 공을 세우고 김포군(金浦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관향을 김포로 삼게 되었으나,문헌(文獻)이 실전되어 중간계대(系代)를 상고(詳考꼼꼼하게 따져서 검토하거나 참고함)할 수 없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 국세조사에서 김포김씨는 평북 영변지방과 전남 목포,경기 양주, 인천,서울 등지에 살고 있었다. 김포김씨는 조선시대에 무과(武科:무관을 뽑던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2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1명 등의 과거급제자가 있다.인구조사에서 김포김씨는 2000년에는 총 6가구 26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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