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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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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김씨(潭陽金氏)의 시조 김삼준은 신라 경순왕의 일곱째 아들인 "언양김씨" 시조 김선(金鐥)의 후손이다.시조 김삼준은 1486년(성종17) 식년문과(式年文科:식년마다 보던 정기 과거시험)에 을과(乙科)로 급제하여 장령(掌令:백관을 규찰하던 사헌부의 정4품)을 역임하고 김제군수(郡守종4품)를 지냈다.언양김씨에서 분적한 이유에 대해서 국조방목(國朝榜目:과거급제자의 목록)에는 그의 본관이 언양으로 되어있고 계보(系譜)에는 그의 아들 김난무(金蘭茂),김송무의 두 형제 중 ,본관이 언양으로 되어 있고, 또 족보 세계에 그의 아들 김난무(金蘭茂).김송무(金松茂) 형제 중 김난무는 달성계이고, 김송무는 언양계로 되어 있어 김난무의 후대에서 개성으로 입북하여 조상의 선향인 담양을 본관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담양김씨(潭陽金氏)는 조선시대에 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2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뽑던 과거)에 1명 등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담양김씨(潭陽金氏)는 1985년에는 총 141가구에 715명이었으며, 2000년에는 280여가구 900여명이었다.당악김씨(棠岳金氏:해남.남해)고려말에 병부상서를 지낸 선조가 당악에 정착한 명문당악(棠岳)은 남해(南海)의 옛 지명이다.당악김씨(棠岳金氏)는 김인(金忍)을 시조로 받든다.김인(金忍)은 조선 태종때의 원종공신(原從功臣)으로 알려졌으며 나주 마산 구업리에 살았다.해남(海南) 지방에서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고려말에 병부상서(兵部尙書:정3품국방장관)를 지낸 익명의 김씨(金氏)가 난을 피해서 해남(海南)에 내려와 살았기에 후손들이 본관을 당악(棠岳,해남.남해)으로 하게 되었다고 한다.당악김씨는 김여익이 숙종때 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시험)에 급제하는 등 2명의 사마시(司馬試)급제자가 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당악김씨(棠岳金氏)는 1985년에는 총 1,111가구에 4,291명 이었으며,2000년에는 1,743가구에 5,464명이었다.(해남김씨편 참고)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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