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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년사직,왕도(王道)의 자존을 지켜온 왕족도강김씨의 시조 김희조(金希祖, ~1199, 호는 강성,시호는 문효)는 경순왕의 넷째 아들 김은열(金殷說)의 7대손이다. 김희조는 고려때 병부상서(兵部尙書:정2품국방장관)에 이어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던 종1품정승)에 이르러 도성부원군(道城府院君)이 되었다. 그가 도강백(道康伯)에 봉해지자 후손들이 관향(貫鄕)을 도강(道康)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으나,소목(昭穆:서원등에 신주 놓는 차례)을 정확하게 상고(祥考:꼼꼼히 따짐)할 수 없어,사온서직장(司 暑直長:고려.조선때 궁중에서 쓰는 술과 단술.감주를 빚어 공급하던 관청의 종7품)을 지낸 김원경(金原卿)을 파조(派祖)로 하는 태인사정공파(泰仁司正公派),사재감정(司宰監正) 김을경(金乙卿)을 파조로 하는 강진시직공파(康津侍直公派),전공조사(典工曹事) 김일(金鎰)을 파조로 하는 강진조사공파(康津曹事公派), 팔도 병사(八道兵使) 김을상(金乙祥)을 파조로 하는 인천병사공파(仁川兵使公派) 등 동본 4파(同本四派)로 각각 계대(繼代)하고 있다.조선조에서 명문의 지위를 굳혀온 도강김씨(道康金氏)는 개국1등공신(開國一等功臣) 김회련(金懷鍊)이 공주(公州).해주목사(海州牧使:정3품수령)를 거쳐 이조판서(吏曹判書정2품장고나).양관대제학(兩館大提學:홍문관.예문관의 정2품문형)을 역임하여 크게 명성을 떨쳤고,김남우(金南佑)는 연산군 때 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여 한성부윤(漢城府尹:2품서울시부시장)을 지내며 가문의 전통을 이었다.도강김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10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3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14명 등 27명의 과거급제자가 있다.인구조사에서 도강김씨(道康金氏)는 1985년에는 5,208가구에 21,981명,2000년에는 6,630여가구에 21,270여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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