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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도 장연지방의 거족으로 만명김씨(萬名金氏)로 불려<수로왕계>-무장김씨(茂長 金氏) 시조 김선(金璇)은 가락국 수로왕의 후손이다. 그는 고려때 공을 세워 장사군에 봉해졌으며 고려 공민왕이 죽은후 관직을 버리고 장사로 낙향하여 살았기에 후손들이 무장을 본관으로 하였다. <김알지계>-시조 김자무는 김알지의 후손으로 전한다.그는 제주목사(牧使:정3품수령)를 지냈으며,사육신 박팽년의 사위로 장인이 화를 입자 황해도 장단에 은거하면서 본관을 무장으로 하였다. 무장(茂長)은 전라북도 고창군에 속해있는 지명으로 신라때 개칭된 무송현(茂松縣)의 무(茂)자와 백제때의 상로현(上老縣)이었다가 개명된 장사현(長沙縣)의 장(長)자를 합하여 조선 태종(太宗:3대왕,재위:1400~1418) 때 고쳐진 이름이다.신라 대보공(大輔公) 김알지(金閼智)의 후예인 무장김씨(茂長金氏)는 단종때 제주목사(濟州牧使정3품수령)를 지낸 김자무(金自武)를 시조로 하고 있다.그는 사육신 박팽년(朴彭年)의 사위로 1442년(세종24) 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여 단종때에 제주목사(濟州牧使)를 지내다가 1456년(세조1)사육신이 화(禍)를 입을때 함께 연루(連累)되어 황해도 장연에 은거하며 본관(本貫)을 무장(茂長)으로 변관(變貫)하였다.그래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받들고 관향(貫鄕)을 무장(茂長)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계승하여 왔다. 김자무(金自茂)의 증손 김유광(金有光)이 아들 김홍간(金弘幹).김삼간(金三幹 :선촌파).김직간(金直幹 :서파).김윤간(金允幹 :남파).김구간(金球幹 :초동파) 5형제를 두었는데, 이들 다섯 파의 자손들이 황해도 장연군의 11개 면에 세거하면서 한때는 거족(巨族)으로 만명김씨(萬名金氏)로 불리워졌다.그러나 1924년에 발간된 갑자보(甲子譜)에는 상계(上系)의 연원(淵源)을 김해김씨(金海金氏)에 두고 시조를 김선(金璇)으로 기록하였으나,신라세보(新羅世譜) 및 도지(道誌).군지(郡誌).읍지(邑誌) 등 많은 문헌(文獻)의 고증(考證)으로 김해김씨(金海金氏)에 연원을 두는 것은 사력(史歷)에 맞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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