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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김씨 시조 김작신(金作辛)은 신라 경순왕의 첫째아들 마의태자 김일(金鎰)의 7세손으로 전한다. 그는 고려시대에 호장(戶長:고을아전의 맨 윗자리)을 지냈으나,유적이 없어 중간의 세계(世系)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후손들이 선대의 거주지인 부여를 본관으로 했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도 국세조사때 함경도 갑산군 회린면과 운흥면 일원에 30호가 살고 있었다.부여김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1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과거)에 2명,율과(律科형률에 능통한 사람을 뽑던시험)에 1명 등 4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인구조사에 의하면 부여김씨는1985년에는 총 92가구 374명,2000년에는 총 333가구 1,024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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