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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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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학의 전통 집대성한 대학자로 문묘에 배향된 조선 5현(五賢)김굉필 배출서흥김씨(瑞興金氏)는 신라김씨 도시조(都始祖) 김알지의 34세손으로 경순왕의 넷째아들인 대안군(大安君) 김은열의 5세손 김보(金寶)를 시조로 받든다.시조 김보(金寶)는 고려시대에 금오위정용중랑장(金吾衛精勇中郞將:고려 6위의 하나로 왕도 내외를 순찰,점검하는 관청이며 중랑장은 정5품 무관)을 지냈다.시조의 손자인 김천록(金天祿)은 고려때의 이름난 무장으로 1270년(원종11) 삼별초(三別抄:고려 무신정권때 조직된 특수군대)가 진도(珍島)에서 난을 일으키자,김방경(金方慶)의 부장(部將)으로 이를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웠으며,1274(원종15)려.원연합군(麗·元聯合軍)이 일본 대마도(對馬島)를 정벌(征伐)할 때도 참전하여 큰 공을 세워 광정대부(匡靖大夫:고려 문관의 품계로 1275년(충렬왕1)금자광록대부를 광정대부로 고쳤고 품계는 정2품으로 격상)의 품계에 올랐고,1280년(충렬왕6) 도첨의시랑(都僉議侍郞),상장군(上將軍:정3품),찬성사(贊成事:문하부의정2품부총리),판판도사사(判版圖司事)로 서흥군(瑞興君)에 봉해졌다.원나라에서는 충현교위관군총파가 되었다.특히 그는 상장군(上將軍:고려 중앙군 정3품)으로 있을 때인 충렬왕 6년 려원연합군(고려.원나라연합군)의 일본정벌에 출전하여 구주(九州)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우자 서흥군(瑞興君)에 봉해져 후손들은 김천록(金天祿)이 봉군(封君)받은 지명인 서흥(瑞興)을 관향(貫鄕)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잇고 역사상 많은 인물을 배출시켜 명문의 기틀을 다졌다.서흥김씨(瑞興金氏)는 <경기파>에는 숙천파. 양지파가 있고, <영남파>에는 장파.중파,이밖에 호남파.해남파.초계파 등이 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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