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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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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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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를 겸비의 명신(名臣) 김종서,6진 설치하여 두만강을 경계로 국경선 확정순천김씨(順川金氏)의 시조는 신라김씨 도시조(都始祖) 대보공 알지(閼智)의 후손으로 전하는 김총(金摠)이다.문헌에 의하면 김총은 "사 견훤 관지인가별감사 위부 성황신(仕 甄萱官至引駕別監死 爲府 城隍神)"즉 "김총은 후백제의 견훤에 출사하여 관이 인가별감에 이르고 사후에 고장의 성황신이 되었다"라고 밝히고 있다.시조 김총은 서기 825년(신라 헌덕왕 17)에 태어나 견훤에 의해 인가별감(引駕別監)으로 공을 세워 평양군(平陽君:평양은 현재의 순천)에 봉해져서 후손들이 본관을 순천으로 하였다. 시조 김총은 순천 지방 백성들에 의해 사후에 성황신으로 추앙받게 되었다.시조의 묘는 전남 승주군 주암면 장촌에 있으며 매년 10월 1일 향사(제사) 한다.한편 시조 김총의 초상화가 실존하고 있는데 초상화 우측 상단에는 "성황신 김 총"이라는 묵서가 쓰여져 있으며,1988년 전라남도 민속자료 제27호로 지정되었다.순천김씨는 후손인 김윤인(金允仁).김태영(金台泳)을 각각 중시조로 하는 두 파(派)가 있다.순천김씨의 인구조사에 의하면 순천김씨는 1985년에는 총 11,092가구에 45,622명이었으며, 2000년에는 총 16,100여가구에 52,250여명이었다.순천(順天)은 전라남도에 위치한 지명으로 백제시대에는 함평이었으나, 신라 경덕왕 때 승평(昇平)으로 고쳤으며 983년(성종 2) 지명을 순주(順州),자주(慈州),은주(殷州)로 고치고 각 주마다 방어사(防禦使)를 두었다. 1310년에는 순천부(順天府)가 되었다.1413년(태종13) 군현제 개편 때 도호부로 승격하여 조선조 동안 순천도호부(都護府)는 전라좌도 남부의 중심 역할을 하였다. 순천의 별호는 평양(平陽)이다.1895년(고종32) 지방제도 개정으로 남원부 소속 순천군으로 개칭하고,1995년 순천시와 승주군을 통합하여 도농복합형의 새로운 순천시가 되었으며 2003년 승주읍과 10면 12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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