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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악김씨(安岳金氏)의 시조 김영(金瑩)은 대보공(大輔公) 김알지(金閼智)의 후예이며,조선개국공신에 책록되어 계림군(鷄林君)에 봉해진 김균(金 )의 증손 김승경(金升卿:1430(세종12)∼1493(성종24)의 둘째아들이다. 김승경의 본관은 경주(慶州)이며,자는 현보(賢輔)이고,지중추원사(知中樞院事) 김신민(金新民)의 아들이며,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1453년(단종1)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를 거쳐,1456년 식년문과(式年文科:3년마다 보던 정기 과거로 대과)에 급제하여 1462년(세조8)벼슬이 좌랑(佐郞정6품)에 이르렀다.그후 홍문관교리(校理정5품.종5품),사헌부지평(持平백관을 규찰하던 5품)을 거쳐 호조정랑(戶曹正郞:정5품)을 지냈다.이때 왕이 저화(楮貨)의 이해(利害)을 하문하자 모두들 이롭다고 진언했으나,홀로 불리(不利)를 주장했으며,경기도에 경차관(敬差官)으로 나가 적체된 죄인 척결에 솜씨를 보였다.1471년(성종2)승문원 참교(參校)를 거쳐 종부시정(보첩에 관한일을 보던 종부시의 3품)에 올라 경상도진휼경차관(賑恤敬差官조선때 수시로 특수임무를 띠고 각 도에 파견된 특명관이며 조선초기부터 파견하였으나,태종때 하륜(河崙)의 건의에 따라 이름이 지어져,3~5품관중에서 경차관을 뽑았음)을 수임했다.성종9년에 우승지(右承旨:승정원의정3품)로 들어와 약2년간 국왕을 잘 받들어 금대(金帶:조선때 관리들의 조복(朝服)에 쓴 띠로 2품관이 띠는 것으로 가장자리를 금으로 장식한 것인데,정2품은 삽금대(鈒金帶),종2품은 소금대(素金帶)를 사용함)를 하사받았으며,사신(使臣)을 영접하는 선위사(宣慰使)로 여러차례 차출되었다.1481년(성종12)이후 병조참지(兵曹參知:정3품국방차관보).도승지(都承旨:정3품왕의 비서실장).호조참판(戶曹參判:종2품차관).대사헌(大司憲:백관을 규찰하던 사헌부의 종2품검찰총장)등 요직을 역임하고 양성군(陽城君)에 봉해졌다.문헌에 의하면 시조 김영은 단종때 사옹원직장(司甕院直長:조선시대에 임금의 식사 및 대궐안 음식물의 공급 등에 관계된 일을 맡아보던 국립관청의 종7품으로 옹(甕)은 음식물을 잘 익힌다는 뜻)을 지내다,단종이 영월(寧越)로 유배당할때 호종(扈從왕가를 뒤따름)하고 돌아와 세조의 혼탁한 정치 와중에 강화(江華)로 귀양갔으나,1464년(세조9)풀려나와 성종때 안악군(安岳君)에 봉해졌다.그래서 후손들이 김영(金瑩)을 시조로 하고 본관(本貫)을 안악(安岳)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으며,김영(金瑩)의 아들 김윤조(金胤祖)가 찰방(察訪역참에 관한일을 맡아본 종6품)을 지내고,손자 김농은 병조좌랑(兵曹佐郞정6품전랑)을 역임하여 가문을 일으켰다.안악김씨는 조선시대에 김태준(金泰俊, 1656년 병신생)이 1686년(숙종12) 별시(別試:나라에 경사가있거나 병년(丙年)마다 보던 과거)의 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병과(丙科)에 급제하는 등 무과에 2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4명 등 6명의 과거급제자가 있다.안악(安岳)은 황해도에 위치하는 지역으로 고려 초에 안악으로 개칭되어 1018년(현종 9) 풍주(豊州)에 편입되었다가 1106년(예종1) 감무(監務:작은현에 중앙에서 파견한 감독관)를 두었다.1608년(선조 41)에 군이 되었다. 8.15해방 당시에는 안악읍.대원면.용순면 등 1개읍 8개면 113개리였다. 북한은 1952년에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안악군의 일부를 은천군으로 분리시켰고,신천군의 일부를 넘겨받아 안악군의 영역을 조정하였다. 현재는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안악군이다.인구조사에 의하면 안악김씨는1985년에는 288가구 1,654명,2000년에는 404가구 1,314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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