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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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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靈岩)은 전라북도 서해안에 위치한 지명으로 통일신라 때 영암군이 되었으나,995년(고려 성종14)에 낭주군(?州郡)이라 개칭되기도 하였으며,1096년(고종33) 다시 영암으로 복칭(復稱)되었다.영암김씨(靈岩金氏)는 시조 김숙(金淑)이 고려 명종(明宗:제19대왕:1170~1197) 때 호남 염찰사(湖南廉察使조선시대에 염찰을 위하여 지방에 파견하던 벼슬아치)로 영암(靈岩)에 침입한 왜적을 토평(討平)하는데 공을 세워 영암군(靈岩君)에 봉해져 관향(貫鄕)을 영암(靈岩)으로 삼게 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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