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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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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김존중의 생.몰년도 및 관직 등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 지석(誌石) 발견용궁김씨(龍宮金氏)는 김존중(金存中)을 시조로 받들며 세계(世系)를 잇고 있다.시조 김존중(金存中:1111~1156,자는 치허(致虛) 호는 지암.시호는 정열)은 경상북도 예천 용궁면에서 출생했다.그는 신라 경순왕의 넷째 아들 대안군(大安君) 김은열의 8세손으로 전통적인 왕사(王師:임금의 스승)의 가문에서 서기 1111년에 출생했으며 소과(小科)인 남성시(南省試:고려때 진사를 뽑던 국자감시의 달리 이르던 말)를 거쳐 인종때 대과(大科)인 문과에 급제하고 첨사부녹사(錄事:기록.문서를 맡은 관직)가 되었으며 문장이 널리 알려져 태자시학(太子侍學:고려때 동궁에 딸린 3품에서 6품)이 되었다.1146년 의종이 즉위하자 내시원에 들어가 좌정언 지제고(知製誥:교서 등을 지어바치던 벼슬)를 거쳐 추밀원(樞密院: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 및 군기를 맡아본 관청)의 좌우승선(左.右承宣:승지의 고려때 이름이며 밀직사의 벼슬)에 올랐으며 이부와 예부를 통합한 관청인 전조(銓曹)를 겸하여 문무백관의 선권(選權)을 장악하였다.시조 김존중은 태자소부(太子少傅:동궁의 종2품)가 되어 "한충내보공신"으로 용궁군(龍宮君)에 봉해졌으며,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종2품 품계)에 올라 이부상서(吏部尙書정3품 장관)를 지냈다. 그가 지병으로 46세로 죽은후 정당문학(政堂文學:중서문하성의 종2품 관직).수문전 태학사(太學士:대제학의 다른이름 2품문형)에 추증되었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김존중을 시조로 받들고 본관을 용궁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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