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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역관 92명 배출 일찌기 국제무대에 시선 돌려김경문은 백두산정계비 세울때 통역맡아,5대봉군 4대정승우봉김씨(牛峰金氏)의 시조 김오(金澳)는 신라 경순왕(敬順王,대보공 김알지의 28세손)의 셋째아들 영분공(永芬公) 김명종(金鳴鐘)의 큰 아들이다.(김욱이라는 문헌도있음) 그는 고려 성종(成宗:6대왕,재위: 981~997) 때 시어사(侍御史:백관을 규찰하던 감찰대와 어사대의 종5품)로 나라에 공을 세워 수지의후(首知衣侯)에 봉해졌다가,다시 우잠군(牛岑君,우봉의 고호)에 봉해졌다. 그래서 관향(貫鄕)을 우봉(牛峰)으로 삼게 되었으며(또는 김원길이 원종때 우봉군에 봉해져 본관을 우봉으로 했다고도함), 김오(金澳)의 손자 김항일(金恒逸)이 고려 문종(文宗) 때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한 종1품정승)을 지내고 보리공신(輔理功臣)으로 잠성군(岑城君)에 봉군됨을 시작으로, 그의 손자 김원길(金元吉)이 원종때 전공도위(典工都尉)로서 우봉군(牛峰君)에,김관의(金寬毅:김원길 아들)는 금성군(金城君)에, 김질(김원길 손자)은 우령군(牛嶺君)에 봉해졌다.우봉김씨(牛峰金氏)는 2000년 인구조사에서 910여가구에 2,980여명이었다.우봉김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2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1명,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4명,역과(譯科:중국어.여진어.몽고어.일본어에 능통한 사람을 역관으로 뽑기 위해 보던 과거)에 92명, 의과에 2명,음양과(陰陽科:천문.지리.명과학에 밝은 사람을 등용하던 과거)에 3명,율과(律科:형률에 능통한 사람을 등용하던 과거)에 1명, 주학에 15명 등 120명의 과거 급제자를 배출하였는데 특히 역과에 많은 급제자를 배출하였다.우봉(牛峰)은 황해도 금천군의 옛 지명으로 1395년(태조 4)에 현으로 승격되었으며,1413년(태종13)에는 황해도에 속하였고, 1652년(효종3)에 강음.우봉과 합쳐 금천군으로 개칭하였다. 이후 1895년(고종32)지방제도 개정으로 강음군이 되었으며, 1914년 군.면 폐합으로 우봉.토산.강음을 금천군으로 하였다.1954년 황해도가 남.북도로 분할됨에 따라 황해북도에 속하게 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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