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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위김씨(振威金氏)의 시조는 김기문(金起門1535~ .자는 금숙)이다.시조 김기문은 서기 1567년(조선조 명종 22)에 식년문과(式年文科:3년마다 보던 정기 과거)에 병과로 급제하고 명천현감(縣監:종6품수령),좌랑(佐郞:정6품),군수(郡守종4품수령),부사(府使정3품수령)등을 지냈다.1592년(선조25) 임진왜란때 왕을 호종(扈從:왕가를 뒤따름)한 공으로,1604년(선조37) 호성공신(扈聖功臣)3등에 책록(冊錄)되어,진성군(眞城君)에 봉해지고 북청공신사(北靑功臣祠)에 배향(配享)된 것으로 문헌에 있다. 어떤 연유로 본관을 진위로 하게 되었는지는 상고(꼼꼼히 따짐)할 수 없다. 그는 북청판관(北靑判官:지방의 사법.행정을 관장한 종5품) 김허손(金許孫)의 손자이며 김려(金礪)의 아들로,단천(端川)에 세거하는 선산김씨(善山金氏) 입북파조(入北派祖) 김성부(金成富)의 5세손 김점(金漸)의 외손으로 동파보(同派譜)에 나타나 있다. 또 문과에 급제자 명단인 국조방목(國朝榜目)에 본관이 진위(振威)로 되어 있고, 공신록(功臣錄)에는 삼척인(三陟人)으로 나타나 있어 삼척에서 분파되어 본관을 진위(振威)로 한듯하다.1930년의 일제강점기의 국세조사에서 함경남도 단천군 수하면 하운승리에 36가구가 있었고, 함경남도 단청군 북두일면 대흥리,신덕리 용천리에 47가구가 살았다.진위(振威)는 지금의 경기도 평택시의 옛지명으로,1895년(고종32)지방제도 개정으로 진위군(振威郡)이 되어 공주부(公州府)에 소속되었다가, 1896년 경기도에 소속되었다.1914년 군면폐합으로 수원군의 15개면과 충청남도 평택군 일원으로 병합되었으나,1938년 진위군을 평택군으로 개칭해서 진위군이라는 지명이 사라졌다.2000년 인구조사에서 진위김씨는 총 386가구에 1,235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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