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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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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규의 증송 김응진이 대제학에 올라 가문 명예 드높여진천김씨(鎭川金氏)는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신라 제29대 왕) 김춘추의 후손 김맹아(金孟雅)를 시조로 받든다.시조 김맹아는 명주군왕(溟州郡王:강릉김씨의 시조) 김주원의 22세손이며 지문하부사(知門下府事:고려 문하부의 종2품)을 지낸 김사혁(金斯革)의 증손이다.김사혁(金斯革,자는 문위, 호는 절정.시호는 충절)은 서기 1320년1월16일 진천에서 출생했으며 강릉김씨의 시조 김주원의 후손이다.그는 1359년(공민왕9) 동북면 행영병마부사(兵馬府使:각 도의 병마를 지휘하던 병마사)가 되었고, 1379년(우왕 6)에 추밀원사(樞密院使:중추원이 바뀐 추밀원의 종2품으로 정령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를 맡음)가 되었다.그는 양광도 상원수(上元帥)로 있을때의 공훈으로 병부상서(兵部尙書:정3품 국방장관)를 지내고 판추밀원사(判樞密院事:정령을 출납하던 추밀원의 종2품) 겸 문하부사(門下府事:고려때 정치를 총찰하여 보살피던 관청의 벼슬)가 되었다.1382년12월20일 그가 죽자 후손들이 본관을 진천으로 분관하였다.한편 진천김씨는 김사혁을 "시조"로 받드는 기록도 있다.김사혁의 묘는 충북 진천군 백곡면 와곡에 있다.진천김씨세보서(鎭川金氏世譜序)에 의하면 시조 김맹아(金孟雅)의 큰 아들 김빈(金檳)의 계통에서 아들 김옥성이 어모장군(禦侮將軍:정3품 당하관)으로 홍원파(洪原派)를 계승하였고, 김옥규는 어모장군으로 단천파(端川派)를 이루었으며, 김맹아의 3남 김봉(金鳳)은 종성파, 4남 김학은 곡산파(谷山派)로 분파 되었다. 시조 김맹아는 김봉.김학 두 아들과 김옥성.김옥규 두 손자를 데리고 입북 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한편 [종성파]는 김봉으로부터 5대에 걸쳐 독자(獨子)로 이어지다가, 김상의(金尙義)가 아들 3 형제를 두었는데, 큰 아들 김경인은 참판공파(參判公派)로, 둘째아들 김경례는 첨추공파(僉樞公派:첨지중추부사를 지낸 선조를 파조로 받듬)로, 막내 김경지는 군자감공파(軍資監公派:군수식료품의 출납을 맡아본 관청의 벼슬을 지낸 선조를 파조로 함)로 하여 진천을 관향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진천김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1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로 시험은 무예와 병서)에 2명, 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10명 등 13명의 과거 급제자가 있다.진천김씨는 함경도의 홍원.종성.곡산지역에 집중 세거해 왔다.인구조사에서 진천김씨는 1985년에는 653가구에 2,545명이었으며,2000년에는 총 580가구에 1,885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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