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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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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김씨(平山金氏)는 김승무(金承茂 :초명은 낙진)를 시조로 받들고 있다.시조 김승무는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셋째 아들 영분공(永芬公) 김명종(金鳴鐘)의 14세손이며,평장사(平章事고려 중서문하성의 정2품부총리)에 오른 김궤(金軌)의 아들이다.문헌에 의하면,그는 고려 고종때 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고,사한(史翰:춘추관과 예문관의 벼슬)을 거쳐 시어사(侍御史:고려때 감찰사와 어사대의 종5품)에 이르렀으며,황해도 평산(平山)에 세거한 것으로 전한다.그러나 평산김씨는 상계(上系)를 고증할 문헌이 없어 중간계대를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북한에 족보를 두고 월남한 후손들이 족보 재발간을 위하여 백방으로 옛족보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산(平山)은 황해도 평산으로,1272년(원종13)때에는 복흥군 즉 배천(白川)에 잠시 예속되었다가 충렬왕때 다시 복구되었다. 1413년(태종13) 평산으로 바꾸고 도호부(都護府)로 승격하였다. 1895년(고종32)지방제도 개정으로 평산군으로 개편되었고 1914년 군.면 폐합으로 남서부의 일부를 연백군에 이속시켰다. 평산김씨는 2000년 인구조사에서 총 538가구에 1,591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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