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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문동 72현 김사렴은 문과에 급제, 정몽주 이 색과 교유한 대문장가해주김씨(海州金氏)는 같은 신라계 김씨이면서 시조를 달리하는 세 계통이 있다.[김맹계]그중 한 계통의 시조는 김맹(金孟)이다. 그는 대보공(大輔公) 김알지(金閼智)의 52세손이며 경순왕 김부(金傅)의 18세손인 김헌의 7세손인데 김헌이 병조판서(정2품국방장관)로 있으면서 누명을 쓰고 유배를 당하자 아들 김안국(金安國)은 아버지의 억울함을 슬퍼하며 두문불출하였다.그 후 김헌의 억울함이 밝혀지자 왕은 아들 김안국에게 병조판서의 벼슬을 내렸으나 김안국 역시 간신들의 참소를 입어 해주(海州)에 유배되어 그 곳에 정착했다. 이후 5대(代)가 해주에서 살다가 김맹(金孟)대에 와서 평북 선천(宣川)으로 이주하여 살게 되었다. 그래서 후손들이 선천으로 처음 입북한 김맹을 시조로 받들고 본관을 해주로 하였다.[김사렴계]한 계통은 고려 말에 좌사간(左司諫:고려때 간쟁(諫諍)을 맡아보던 5∼6품의 관직으로 1308년(충렬왕 34)도평의사사의 정6품관인 좌·우사간을 정5품 좌.우헌납으로 개편하면서 성립)을 지낸 김사렴(金士廉 :호 蘆隱)을 시조로 받들고 중종 때 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고 판서(判書:6조의 정2품 장관)를 지낸 김정(金鼎)을 중시조로 받들고 전라도사(全羅都事:관찰사의 지휘받아 지방관을 규찰하던 종5품)를 지낸 김문동(金文東)을 1세조로 받들며 세계(世系)를 잇고 있으나 본관을 해주로 하게 된 연원은 아직 자세히 알수 없다고 한다.2000년 인구조사에서 해주김씨(海州金氏)는 총 1,823 가구에 5,864명이었다.국조방목(國祖榜目)은 조선 태조 초기부터 1877년(고종 14)까지의 문과(文科)급제자를 기록한 책이다.10권10책으로 되어 있으며,958년(고려 광종 9)한림학사 쌍기의 건의에 따라 시부. 송(頌)및 시무책 진사를 시험 임명한 일과 역대의 과거에 급제한 인명을 덧붙인 책이다.해주(海州)는 1896년 도제의 실시로 황해도의 도청 소재지가 되었으며,1945년 해주시로 개편되었고, 1954년 북한의 관제정비로 황해남도에 편입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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