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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노씨(廣州魯氏)는 노필상(魯弼商)을 시조로 받든다.노필상(魯弼商)은 누대(累代)에 걸쳐 광주에 토착(土着)해온 사족(士族:문벌이 좋은 집안)의 후예로 조선시대에 통정대부(通政大夫:정3품 당상관 품계)에 이르렀다.후손들은 광주(廣州)에 세거(世居)하며 노필상(魯弼商)을 시조로 받들고, 관향(貫鄕)을 광주로 삼게 되었으며, 시조 노필상의 손자 노국남(魯國男)이 통정대부(通政大夫:정3품 당상관 품계)에 올라 돈령(敦寧:왕실의 친척)인 노의관(魯儀官:노필상의 현손,노국남의 손자)과 함께 가문을 대표했다.관향인 경기도 광주는 1618년(광해군10)에 광주부로 승격하였으며, 1895년(고종 32)지방제도 개정으로 광주군이 되었다. 2001년 광주군이 광주시로 승격하였다.광주노씨(廣州魯氏)는 2000년 인구조사에서 총 4,868가구에 15,158명이었다.함평노씨(咸平魯氏,함풍노씨)함평노씨(咸平魯氏)는 노목(魯穆:시호는 문충)을 시조로 받든다.노목은 기자(箕子)와 함께 우리나라에 들어온 노계(魯啓)의 후손이라고 전한다.그는 고려 인종(仁宗)때 통훈대부(通訓大夫정3품 당하관 품계)로 삼가현감(三嘉縣監:6품수령)으로,권신(權臣)이자겸(李資謙,인종의 장인)을 축출하는데 공을 세워,여러 벼슬을 거쳐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한 종1품정승)에 오르고,가수군(嘉樹君:가수는 경남 합천군에 있었던 신라.고려때 지명)에 봉해졌다가,함풍군(咸豊君,함평)에 가봉(加封)되었다. 후손들은 함평(咸平)을 관향(貫鄕)으로 삼아,세계(世系)를 계승하여 왔으며,함풍군 노신(魯愼)의 아들 3형제대에서 크게 3갈래로 나뉘어, 큰아들 노성안(魯成顔) 계통은 나주파(羅州派)로,둘째 노희안(魯希顔) 후손들은 무안파(務安派),막내 노유안(魯有顔)은 함평파(咸平派)로 분파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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