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성씨유래검색

  • 성씨

    누(樓)

    문중

  • 유래

    우리나라 누씨(樓氏)의 본관의 유래 및 관향을 현재로서는 알 수 없으며, 인구는 2000년 조사때 총 24명이었다.단 씨(段氏)단일하 부자(父子) 문과에 장원급제우리나라 단씨(段氏)는 조선씨족통보에는 강릉단씨,강음단씨,고산단씨,가음,경주,황주,충주,청주,전주,연안,해주,화산,황주단씨 등 19본이다.2000년조사에서는 가음단씨,강릉단씨,서촉단씨,전주단씨,청주단씨,해주단씨,황주단씨 등 15 본관에 1,429명이었다.단씨(段氏)는 중국 경조(京兆:관증도 자안현)에서 출계된 성씨로 정장공(鄭莊公)의 아우 숙단(叔段)의 후손이 이름자인 단(段)을 성(姓)으로 삼은 것이 시초라고 한다.강음단씨는 중국 강음현 출신 단일하(段一河)를 시조로 받들고 있다.강음단씨세계(江陰段氏世系)에의하면,단일하(段一河)는 서기1509년(명나라 무종4,조선중종4)에 문과(文科:대과)에 장원급제하고,내원직각(內院直閣)에 올랐으며,그의 아들 단재성도 1522년 문과(文科:대과)에 장원하여,기주(冀州)의 안렴사(安廉使:절도사.안찰사로 지방장관)를 지냈다고 한다.이후 단일하의 현손(玄孫:손자의 손자) 단희상(段希祥)이 명나라 참정(參政:고려때는 종2품참지정사,조선때는 정사에 참여하는 의정부 벼슬)에 임명되어,1598년(선조30) 원병을 이끌고 총병장(摠兵將)으로 조선에 건너온 아버지 단만리(段萬里)를 따라 평양에 정착하여 풍양조씨 조익보의 딸과 혼인하고,우리나라에 살게되자 그를 1세조로 받들고 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부서 : 효문화마을관리원 > 뿌리공원과 > 뿌리공원담당 연락처 : 042-581-44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