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성씨유래검색

  • 성씨

    단(段)

    문중

    단(段)

  • 유래

    강음단씨(江陰段氏)는 단희상(段希祥)을 시조로 받들며 세계(世系)를 잇고 있다.강음단씨세계(江陰段氏世系)에 따르면,단일하(段一河)는 1509년(명나라무종4년,조선중종4)에 문과(文科:대과)에 장원급제하고,내원직각(內院直閣:고려때는 보문각에 속한 종6품으로 공민왕 11년(1362)에 정4품으로 승격)에 올랐으며,그의 아들 단재성은 1522년 문과(文科:대과)에 장원급제하고, 기주(冀州)의 안렴사(安廉使:지방장관으로 안찰사.절도사)를 지냈다고 한다.단희상(段希詳)이 명나라 참정(參政고려때 직제로는 종2품 참지정사)에 임명되어,임진왜란때인 1597년(선조30)에 원병을 이끌고, 총병장(摠兵將)으로 조선에 건너온,아버지 단만리(段萬里)를 따라 평양에 정착하고,풍양조씨 조익보의 딸과 혼인하여 우리나라에 살게되어 1세조로 받들고 있다.그로부터 우리나라에서 문호(門戶)가 열린 강음단씨는 단희상(段希詳)의 아들 단사량(段仕良)이 부조(父祖)의 공훈(功勳)으로 좌랑(佐郞:6조의 정6품)이 되었고, 손자 단모동(段慕東)은 종사랑(從仕郞:문관 정9품 품계)에 올라 가세(家勢)를 일으켰다. 강음은 중국의 강소성에 위치하며 동방의 항구도시로 상해(上海)와 남경(南京)의 중간지점의 교통 요지로 면사(綿絲).면직물(綿織物)공업이 성한 곳이다. 강음단씨는 2000년 인구조사에서 총182 가구에 587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부서 : 효문화마을관리원 > 뿌리공원과 > 뿌리공원담당 연락처 : 042-581-44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