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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산두씨에 대한 자료가 없어 지금으로서는 관향이나 시조의 유래를 알수 없다.2000년 조사에서는 68가구 201명이었다.마 씨(馬氏)2000년 역사의 뿌리깊은 우리나라 토착성씨마씨(馬氏)는 우리나라 토착 성씨(姓氏)이다.문헌에 따르면 우리나라 마씨(馬氏)의 뿌리는 그 역사가 2천년을 거슬러 올라가,삼한(三韓)시대까지 오른다.마한(馬韓)의 첫 군주(君主)인 마겸(馬謙)이 비조(鼻祖)로 알려져 왔으며,마씨대동보(馬氏大同譜)에는 백제 건국의 십제공신(十濟功臣)으로 좌보(左輔) 벼슬을 역임한 마려(馬黎)를 시조로 받들고 있다.그러나 문헌이 전하지 않아, 선대의 계보를 고증할 수 없어 마육침(馬陸沈)을 1세조로 하고 있다. 그후 고려 문종 때의 마점중(馬占中)의 큰아들 마현(馬鉉)이 목천마씨로 둘째 마혁인(馬爀仁) 장흥마씨로 나누어졌다.또한 일설에는 마씨(馬氏)가 중국 은나라 때 기자(箕子)를 따라 건너온 씨족이라고 하며,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는 고려 태조가 후삼국을 통일할 때 자주 반란을 일으키며 소란을 피웠다 해서, 목천(木川:천안시 목천)고장 사람들에게 우(牛).마(馬).상(象).신(申).돈(豚) 등의 동물 이름을 성(姓)으로 쓰게 했다는 기록도 있다.그러나 마씨(馬氏)들은 그보다 아득한 옛날 부여.고구려때에 이미 우(牛).저(猪).마(馬)씨 등의 성씨가 있었다는 사서(史書)의 기록을 근거로, 이는 후세의 와전이라고 주장한다.마씨(馬氏)들은 아득한 예전 조상의 기록은 잃게되어,백제 건국공신인 마려(馬黎)를 시조로 받든다.시조 마려(馬黎)는 백제 건국 당시 온조(溫祚)의 심복 참모로서,고구려에서부터 온조(溫祚)를 따라 남(南)으로 내려와, 한강변에 백제를 세우는데 큰 역할을 했다.그는 조간(鳥干) 등 10명의 공신 가운데 으뜸이어서,좌보(左輔:좌평과 동급으로 재상반열)의 벼슬을 하게된다.그러나 그후 마씨가(馬氏家)의 역사는 다시 계보가 끊긴다.2000년인구조사에서 목천마씨(木川馬氏)는 총 2,982명이었으며,개성마씨(1775명),단양마씨(5명),의성마씨(1372명),장안마씨(519명),장흥마씨(長興馬氏)는 28,337명으로 조사되어 총11본관에 인구는 35,096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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