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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박씨(三陟朴氏)는 박원경(朴元慶)을 1세조(관조)로 받든다.1세조 박원경은 신라 제5대 파사왕(婆娑王)의 원손(遠孫)으로 전한다.박원경(朴元鏡)은 고려 공민왕 때 감찰(監察:백관을 규찰하던 검사)을 거쳐 개성부윤(開城府尹:2품지방장관)으로 홍건적(紅巾賊)의 침입 때 복주(福州:지금의 안동)로 피난가는 왕(王)을 호종(扈從:왕가를 모시고 따르던 일)했고, 군사(軍士)를 모집하여 개경을 수복하는 데 공(功)을 세워 호종2등공신(扈從二等攻臣)에 책록되었다.그후 1365년(공민왕 14) 밀직부사(密直副使:정령을 출납하던 밀직사의 정3품)를 거쳐 공민왕때 상서좌복야(尙書左僕射:고려 문종때에 둔 상서도성 소속의 정2품 부총리로 1275년(충렬왕 1)첨의부를 설치할때 폐지)에 이르렀고,삼척부원군(三陟府院君)에 봉해졌으며, 고려가 망하자 불사이군(不事二君:한 사람이 두 임금을 섬기지 아니함)의 충절(忠節)로 지리산으로 은거(隱居)하여 후학육성에 진력하여 많은 인재를 길러냈다.그리하여 후손들은 박원경(朴元鏡)을 1세조로 받들고, 삼척(三陟)을 관향(貫鄕)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오면서,조선 세종때 통훈대부(通訓大夫:정3품 당하관 품계)로 부호군(副護軍:종4품)을 지낸 박방실(朴邦實)의 아들 3형제 대(代)에서 크게 3계통으로 갈라졌다.박방실(朴邦實)의 아들 3형제 중 큰아들 박염(朴廉)은 조선 성종때 과거에 급제하여 정헌대부(正憲大夫정2품 상(上)문.무관의 관계)로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왕명을 출납하던 중추부의 종2품)에 올라 정헌공파(正憲公派) 파조(派祖)가 되었으며, 둘째 박자천은 성종 때 이조참의(吏曹參議정3품차관보)를 역임하고 효성이 지극하여, 고종때 정려(旌閭:충신.효자 등에 대해서 그들이 살던 고을에 정문을 세워 기리던 일)가 내려졌고, 후손들이 그의 아호(雅號)를 따서 성재공파(省齋公派)로 세계(世系)를 잇고 있다.셋째 아들 박간(朴澗)도 성종때 문과(文科대과)에 급제하고,병조참의(兵曹參議:정3품국방차관보)에 올라 후손들이 참의공파(參議公派)의 파조(派祖)로 받들고 있다. 삼척박씨는 조선시대에 문과(文科:대과)에 2명,무과(武科:무관을 뽑던 과거.시험은 무예와 병서로 3년마다 실시되었으며, 초시.복시.전시의 3단계였음)에 2명, 사마시(司馬試:생원.진사를 뽑던 과거)에 3명 등의 과거급제자를 배출하였다.1세조 박원경의 묘는 경남 함양군 수동면 우영리에 있으며, 매년 10월10일 향사(享祀:제사)한다. 관향인 삼척은 현재의 강원도 삼척시이다.인구조사에서 삼척박씨는 1985년에는 총 988가구에 4,000명이었으며2000년에는 총 1,535가구에 4,929명이었다.상산박씨(商山朴氏,상주박씨)상산박씨(商山朴氏)는 신라 경명왕의 아들 박언창(朴彦昌:사벌대군)을 1세조로 받들고 있다. 문헌에 의하면 1세조 박언창은 사벌방어장이었다.(아래 상주박씨 참조)당시 후백제와 고려의 침입으로 사벌지역이 낙동강 동쪽으로 축소되고 사벌주가 고립되자, 그는 사벌주를 지키기 위하여 사벌국을 세우고 왕(王)으로써 통치하다가, 11년만에 후백제에게 멸망하였다. 상산박씨는 고려때 덕천창부사(德泉倉副使)를 지낸 박견(朴甄)을 중흥조로 받들고 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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