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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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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천임씨(豊川任氏)의 시조 임온(任溫)은 문헌에 따르면 중국 소홍부 자계현사람이라고 한다.시조 임온(任溫)의 6세손 임주(任澍)가 서기1275년(고려 충렬왕 1)에 충렬왕의 왕비이며 원나라의 황녀인 제국공주를 배행(陪行:윗사람을 모시고 따라감)하여 우리나라에 귀화하였다고 한다.그는 경상도 추동안찰사를 거쳐 어사대부,감문위 대장군(大將軍:종3품)을 지내고 풍천을 본관으로 하사받았다. 풍천임씨는 임주(任澍)의 아들대에서 충숙왕 때 삼사판사(三司判事:삼사의 으뜸벼슬) 임자송(任子松)과 민부전서(民部典書:정3품장관) 임자순(任子順)의 두 갈래로 크게 나뉜다.이들의 후손에서 조선시대에 문과급제자만 144명을 배출하게 되며,호당(湖堂:독서당의 별칭으로 문과급제자 중 유능한 사람을 뽑아 오로지 공부하도록 한곳)에 6명이 들었으며 청백리 2명,공신1명,장신 3명을 배출한다.한편 풍천임씨는 장흥임씨에서 분파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현재까지 장흥임씨와 풍천임씨간에는 결혼 관계는 물론 사회활동중에도 형제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인구조사에서 풍천임씨는1985년에는 24,682가구 103,108명이었고,2000년에는 30,974가구 99,986명이었다.<풍천임씨 계파>백파(伯派):임자송(任子松)- 서울파를 비롯200여 분파가 있으며 많은 학사(學士)와 율사(律士) 배출중파(仲派):임자순(任子順)전서공파,중파-지명으로 부르지 않고 중파와 전서공파를 함께 사용함.정승공파(政丞公派)유래 -자순공(子順公)- 향(珦)공의 후손을 정승공파라고 하며 일명 남포파(藍浦派)라고도 한다.남포는 옛날 남포현(藍浦縣)에 정승공이 고려말 정착하였기 때문에 붙인 이름 이며 지금도 남포라는 이름이 남아 보령시 남포면이 있다.지금은 남포면(藍浦面) 웅천읍(熊川邑) 주산면(珠山面) 미산면(嵋山面) 성주면(聖州面)에 해당정승공파(남포파)분파- 14세손에 이르러 3개파 외성파(外城派),내성파(內城派), 부당파(富堂派)로 나뉘는데.외성과 내성은 웅천읍의 성동리(城洞里)중 외성과 내성이고 부당은 웅천읍 수부리(水芙里)의 부근당이라는 마을의 옛 이름이다.15세손에서 2개파 황율파와 부여파로 나뉘며,황율은 주산면 황율리 이고,부여는 충남 부여군이다.17세손에서 마지막으로 2개파로 나뉘는데 간치파와 늑전파이고, 간치는 주산면 김암리의 중심 되는 마을이고 늑전은 미산면 늑전리이다.사윤공파 -자순공 -瑨공의 후손을 사윤공파라고 하며,조선때 아산지역에 정착한 동기가 되어 아산파(牙山派)라고 정했다. 아산의 현지명은 충남 아산시다.<집성촌>경기도 포천군 창수면 운산리,강원도 철원군 갈말면 내대리.상사리,평강군 남면 정연리,철원군 동송면 대위리,충남 보령시 미산면 근전리.봉성리,충북 옥천군 동이면 세산리,경북 경주시 남산동,전남 무안군 몽탄면 양장리 등지이다.풍천(豊川)은 황해도에 있었던 옛 지명으로,고려초에 풍주(豊州)로 바꾸고 995년(성종14) 도호부로 승격하였다가 방어사(防御使:지방관직으로 요지를 지키는 병권을 가진 종2품벼슬로 병마절도사 다음 직위)가 설치되었다.1469년(예종1) 왕비 안순왕후 한씨의 외향(外鄕)이라 하여 풍천도호부(豊川都護府)로 승격되어 조선시대 동안 유지되었다.1909년 풍천군을 폐지하여 송화군(松禾郡)에 합병했으나 1967년 북한의 행정구역 개편때 대부분의 옛 풍천도호부 지역이 과일군으로 분리 개편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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