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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房)

    문중

    방(房)

  • 유래

    남양방씨의 시조는 방준(房俊)이다.시조 방준의 선조는 중국 요임금의 아들 단주가 방읍의 후(侯:후작)로 봉해져, 지명인 방(房)을 성(姓)으로 하였다. 그후 고구려때(당나라 정관17)에 단주의 후손이며 당나라 재상인 방현령의 둘째아들 방준이 8학사 중의 한사람으로 고구려에 들어와서 남양(현재의 경기도 수원.화성 일대)에 정착하여 살면서 남양(南陽)을 본관으로 하였다.그러나 시조 방 준 후대의 기록을 잃어 알 수 없다가,고려때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에 올라 삼중대광보국(三重大匡輔國:고려때 정1품 문관 품계)에 오른 방계홍을 1세조로 받들며 대(代)를 이어오고 있다.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 이란 서기 936년(고려 태조 19)에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한 뒤 940년에 통일에 공이 큰 사람에게 상을 내리면서 제정되어,940년 신흥사를 중수할 때 그곳에 공신당을 세우고, 동.서의 벽에 삼한공신의 모습을 그렸는데, 그 벽에 그려진 공신을 "삼한벽상공신"이라고 한다.방씨의 관향(貫鄕)은 남양을 비롯하여 수원(水原), 남원(南原), 온양(溫陽), 밀양(密陽), 양산(梁山)등 23본까지 문헌에 전해지나 모두가 남양 방의 세거지명(世居地名)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원방씨(水原房氏) 시조로 전하는 방정유(房貞儒:일명 방지유)는 남양방씨 1세조 방계홍(房季弘)의 손자로 밝혀졌다고 한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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