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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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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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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錦城)은 전라남도 중서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경덕왕이 금성(錦城:일명 금산)으로 고쳤으며,고려 태조 왕건이 견훤의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나주(羅州)로 개칭하였다. 1011년(현종2) 거란의 2차침입 때 현종(顯宗)이 이 곳에 피난갔다가 돌아와 목(牧)으로 승격되고, 조선 세조 때 진(鎭)을 두었으며,1981년 7월에 영산읍과 나주읍을 통합하여 금성시(錦城市)로 승격되었다.범씨(范氏)는 중국 고평(高平:산서성 기영도에 있는 지명)에서 계출(系出)된 성씨이며,원나라에서 예부시랑(禮部侍郞정4품차관)을 지낸 범승조(范承祖)가 고려 충렬왕비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를 배행(陪行:지체 높은 사람을 모심)하고 고려에 들어와 나주(羅州)에 터를 잡은 것이 우리나라 범씨의 시초가 된다.그는 성리학(性理學)에 정통한 학자로 고려에 올때 북송(北宋)의 대학자 정이천(程伊川)이 지은 역전(易傳)과 주자(朱子)의 사서집주(四書集註),백가예설(百家禮說) 등 많은 문헌을 가지고 들어와 널리 보급했으며, 그의 아들 범유수가 충숙왕때 문하시랑(門下侍郞정4품차관)으로 여진정벌에 공을 세워 금성군(錦城君)에 봉해져 후손들이 관향(貫鄕)을 금성으로 하게 되었다. 범씨의 본관(本貫)은 금성(錦城),광주(光州),나주(羅州) 등 3본이 전해지나 모두가 같은 뿌리이므로 현재는 금성범씨 단본(單本)으로 하고 있다.근대에 와서 금성범씨는 호남지역과 서울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1960년 국제조사 당시 1,373명,2000년에는 총 900가구에 2,991명으로 조사되었다.한편 <나주범씨>는 통계청의 인구조사에서 1985년에는 총 24가구에 100명이었으며2000년에는 총 110가구 317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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