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세계 孝 중심지 향한 첫 발, 인성교육과 뿌리의식 - 孝 !World

성씨유래검색

  • 성씨

    범(凡)

    문중

    범(凡)

  • 유래

    안주(安州)는 평안남도 북서쪽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신라 경덕왕때 중반군(重盤郡)으로 개칭하였고,고려 태조가 팽원군(彭原郡)으로 고쳤다가 931년(태조14) 안북부(安北府)를 두었다. 995년(성종14)에 영주안북대도호부(寧州安北大都護府)라 칭하여 방어사(防禦使 고려.조선때의 지방관직으로 각도에 배속되어 요지(要地)를 지키는 병권(兵權)을 가진 종2품 벼슬로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다음 직위)를 두었고, 현종초에 안북대도호도부로 하여 해주(海州)에 속했다가 여러 변천을 거쳐 공민왕이 안주만호부(安州萬戶部)를 두었으며,조선 세조때 진(鎭)을 두었고,1895년(고종 32) 군(郡)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범씨(凡氏)는 중국 하남(河南:하남성 낙양현)에서 계출(系出)된 성씨이며,우리나라 범씨는 고려 우왕때 문화안집사(文化安集使:안집사는 고려때 함경도지방의 행정을 관할하며 그 밑의 수령의 치적을 감독하던 벼슬로 안찰사가 겸임함)를 지낸 범영부(凡永富)의 후손으로 알려졌다. 범씨의 관향(貫鄕)은 안주(安州)단본(單本)이며,일제강점기때인 1930년 국세조사 당시 전남 영암군 영암읍 역리(驛里)에 범기영(凡基永) 1가구가 처음으로 나타났고,1960년에는 44명이었으며 2000년에는 총 40가구에 155명이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부서 : 효문화마을관리원 > 뿌리공원과 > 뿌리공원담당 연락처 : 042-581-44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