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성씨유래검색

  • 성씨

    변(邊)

    문중

    변(邊)

  • 유래

    장연변씨(長淵邊氏)는 주나라 대아찬 변경(邊鏡)의 증손인 변유영(邊有寧)을 시조로 하고 있다.선조인 변경은 신라때 아찬(17관등 중 6품)을 지냈다는 기록과 고려시대에 문하시중(門下侍中:백관을 통솔하고 서정을 총리하던 종1품 정승)에 올랐다는 기록이 전한다.<장연변씨갑오보>에 의하면 변유영은 1138년 연성부원군에 봉해지고 장연에 정착세거하면서 뿌리를 내렸다고 한다.후손들은 그를 1세조로 받들고 관향(貫鄕)을 장연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잇게 되었으며 변유영의 7세손 변영인(邊永仁)이 고려조에서 판전의사를 지냈고 그의 손자 변처후(邊處厚)는 조선 태종때 소윤(少尹:고려때는 종4품,조선때는 정4품)을 지내고 세종조에 중추부사(中樞府事:왕명을 출납하던 중추부의 2품)에 올라 가세를 일으켰다.인구조사에 의하면 장연변씨는1985년에는 582가구에 2,467명이었으며,2000년에는 총 611가구에 1,931명이었다.장연(長淵)은 황해도 서단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1018년(현종9) 옹진군(瓮津郡)에 속했으며,1106년(예종1)에 처음으로 감무(監務:작은 현에 중앙에서 파견한 감독관)를 두었다. 1392년(태조1) 만호(萬戶:종4품)로 하여금 현관인 감무를 겸하게 하다가,1402년(태종2)에 진(鎭)을 설치하여 병마사(兵馬使:지방의 병마를 지휘하던 종2품 지방장관 절도사)로서 판현사를 겸하게하였다.1623년(광해군15) 도호부(都護府)로 승격하였고,1737년 부(府)가 되었으며 1895년(고종32)지방제도 개정으로 장연군이 되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목록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자료관리 담당부서 : 효문화마을관리원 > 뿌리공원과 > 뿌리공원담당 연락처 : 042-581-444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