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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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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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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신씨를 명문의 반열에 올려놓은 거창군(居昌君)신승선,신수근.신수겸통일부장관 신도성,교보생명창설 신용호,신극범,신달자,신승남거창(居昌)은 경남에 위치하는 지명으로,신라 경덕왕이 거창으로 고쳤고, 조선 태종때 거제현과 합하여 제창현이 되었다. 이후 여러차례의 변화를 거쳐 1895년에 거창군이 되었다.우리나라 신씨(愼氏)는 중국 천수에서 계출된 성씨로 알려졌으며 서기1068년 개봉부 출신인 신수(愼修:시호는 공헌)가 송나라 사신으로 고려에 왔다가, 고려 문종의 권유로 정착한 것이 시초가 된다.고려사(高麗史)에 의하면, 신수(愼修)는 학식이 높고 특히 의술에 정통하였다고 한다.신수(愼修)는 고려때 참지정사(參知政事:중서문하성의 종2품재신),좌복야(左僕射상서도성 소속의 정2품 부총리로 상서령 다음직)를 지내고,수사공(守司空:고려때 3공의 하나로 정1품)에 이르렀으며,그의 아들 신안지(愼安之)도 병부상서(兵部尙書:정3품 국방장관)를 지내 신씨가문은 고려의 귀족으로 자리를 굳히게 된다.신수(愼修)가 죽자 왕이 시호를 공헌(恭獻)으로 내렸으며,거창 신씨는 모두 공헌공 신수의 자손이다.시조의 7세손 신집평(愼執平)이 서해의 섬 죽도에서, 몽고군과의 전투 중 순절했고,신집평의 외아들 신성(愼成)은 아버지가 죽자 개경을 떠나 남쪽인 거창으로 내려가 살며서 거창신씨의 시원을 이루었다. <김진우(한국성씨연구소장)의 "한국인의 역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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